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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의 링 네비게이션 - 태그 연관성의 힘 :: 2008/07/14 00:04

아마존에서 이리저리 책들을 둘러보다 The Age of Engage: Reinventing Marketing for Today's Connected, Collaborative, and Hyperinteractive Culture가 괜찮아 보여 상품 소개 페이지에 들어가서 내용을 훑어보다 하단에 있는 태그 목록을 보게 되었다.  marketing을 클릭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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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ing 태그 검색결과 페이지 하단에 아래와 같이 연관 태그 목록이 뜬다.  business strategy를 클릭해 보았다.

Products tagged "marketing" are also tagged:



아래와 같이 연관 태그 목록이 뜬다.  innovation을 클릭한다. 



아래와 같은 연관 태그 목록이 나온다.  creativity를 클릭한다.



연관태그 목록은 아래와 같다.   psychology를 클릭한다.  



science를 클릭한다.



physics를 클릭한다.



cosmology를 클릭한다.



아래와 같은 cosmology 관련 인기상품 리스트가 뜬다. 숨겨진 우주 - 리사 랜들 에서 언급했듯이 1번과 2번은 번역판을 이미 읽고 있다.  3번과 6번을 사고 싶은데 번역판이 없는 것 같다..  아무래도 번역판이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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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ing에서 시작한 도서 탐색 네비게이션이 cosmology(우주론)에서 마무리가 되는 모습. ^^

아마존에서 책을 둘러보는 새로운 재미를 발견한 느낌이다.  기존의 카테고리 기반의 browsing이나 검색어 기반의 search와는 또 다른 매력이 태그 네비게이션에 있다.  한 권의 책이 커버하는 주제어가 여러 가지이다 보니 책과 책을 이어주는 태그 연결 고리들이 생겨 나게 되고 이런 경향이 쌓이고 쌓이면 결국 태그 키워드를 중심으로 관련 도서 네비게이션을 다이내믹하게 할 수 있는 경험이 새롭게 태어나게 된다.

특정 태그 키워드를 중심으로 연관 키워드들이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고 연관 키워드를 클릭하면 또 그 키워드를 중심으로 한 연관 네트워크가 형성되어 있고 계속 그런 식으로 연관성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고 중첩되면서 복잡한 그물망이 성장하게 된다.  이름 하야  Tag-based Ring Navigation~

태그.. 다양한 사람들이 입력하다 보니 정교한 관리가 쉽지 않은 것은 사실이지만 이걸 잘 다룰 경우, 모든 것이 서로 어떤 식으로든 연결되기 마련인 네트워크 세상에서 분명 밸류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이제 리니어 네비게이션의 시대는 가고 링 네비게이션의 시대가 왔다.. ^^


PS 1.
한RSS에 Tag-based Ring Navigation이 도입되었으면 좋겠다. 만약 한RSS가 태그 클라우드를 본격 도입하고 태그 연관성에 의한 링 네비게이션을 가져갈 경우, 분명 새로운 정보 탐색의 흥미와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PS 2.
문득 知의 편집공학의 저자 마쓰오카 세이고의 말이 생각난다.  "정보가 정보를 부르고 정보는 정보를 유도한다. 정보는 고립되어 있지 않고 홀로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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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리에 꼬리를 무는 태그

    Tracked from 오선지위의 딱정벌레 | 2008/07/17 22:05 | DEL

    어제 '태그의 연관성'을 보고 작성해 두었던 것이다. 블로그 코리아의 1주년이라는 것을 보고 ㅍ님과 술을 먹은 죄도 있고 하여 이 글로 축하를 대신하고자한다. 빨리 몸이 좋아져 한 잔 해야 ..

  • 집단지성으로 태그타고 놀기

    Tracked from 오선지위의 딱정벌레 | 2008/07/23 11:41 | DEL

    buckshot님의 아마존의 링 네비게이션 - 태그 연관성의 힘의 'Tag-based Ring Navigation'를 생각하면서 꼬리에 꼬리를 무는 태그를 작성하였다.집단지성을 이용한 태깅을 이용하여 좀 실효성있는 블로..

  • BlogIcon 재밍 | 2008/07/14 02: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재밌고 유용하네요~~
    블로그스피어나 포탈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가물가물한 기사 검색이나 원하는 이미지를 찾을 때
    맘에 드는 결과를 얻기 어려울 때가 많은데,
    태그를 이용해서 카페나 블로그의 다양한 자료들을 효율적으로 탐색할 수 있게 하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 BlogIcon buckshot | 2008/07/14 09:42 | PERMALINK | EDIT/DEL

      예, 재밍님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정보는 획일적인 분류 방법에 의해 정리되기 보다는 어느 정도 유연한 체계 위에서 상호 연결이 자유로운 상태로 존재하게 하는 것이 훨씬 자연스러운 것 같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태그 기반의 정보 분류는 기존의 카테고리 기반의 정보 분류의 아쉬움을 보완해 줄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댓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 BlogIcon 데굴대굴 | 2008/07/14 15: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올블로그 같은 메타블로그 사이트에서 관련 태그를 잘 뽑아서 정리할 수만 있다면, 더 큰 이해가 될텐데... 아쉽더군요. 사용자가 직접 키워드를 찾아야 한다는 사실이 말이죠..

    • BlogIcon buckshot | 2008/07/14 16:54 | PERMALINK | EDIT/DEL

      예, 데굴대굴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예전엔 올블로그에 태그 클라우드가 있었는데 언제부턴가 없어졌습니다. 넘 아쉽습니다. 그게 있으면 올블로그를 어떤 식으로 활용할 것인지에 대해 감이 탁 올텐데.. 지금처럼 특정 태그 키워드만 득세하고 인기 포스트 위주로만 디스플레이하는 방식으로는 올블로그가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타입의 컨텐츠에 효과적으로 접근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

      http://read-lead.com/blog/entry/올블로그의핵심자산은태그클라우드

  • BlogIcon 쉐아르 | 2008/07/14 22: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태그라는게 어찌 보면 참 단순한 개념인데 실제 생활에서는 굉장히 파워풀합니다. 사진 관리에 사용하는 피카사에서 제공하는 태그 기능도 참 유용합니다. 컴퓨터에서도 파일들을 태그를 붙여 관리할 수 있음 참 좋을텐데 적당한 툴이 없네요. 제가 만들 수는 없고... 누가 만들어주면 좋겠습니다 ^^

    • BlogIcon buckshot | 2008/07/14 22:52 | PERMALINK | EDIT/DEL

      저도 정말 공감합니다. 컴퓨터 파일이라는게 하나의 파일명으로만 저장하다 보면 놓치는게 넘 많은 것 같습니다. 다양한 태그 키워드로 관리할 수 있으면 참 좋을텐데... 결국 파일명을 태그 키워드로 도배해야 하는 건가요... 그건 아닌 것 같은데... ^^

      넘 좋은 의견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쉐아르님의 피드백으로 인해 하루하루 발전하는 것 같아서 넘 좋습니다~

  • BlogIcon inuit | 2008/07/15 01: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동감입니다.
    태그는 메타정보이자, 글쓴이의 주관, 읽는 이의 감상까지 아우르는 매우 고급 정보입니다.
    태그 기반의 네비게이션은 매우 유용하고 효율적인 검색 결과를 가져 올 수 있지요. 태그를 달게 만드는게 큰 이슈이지만, 블로그는 일단 태그가 많이 활용되는 측면이 있으니 한RSS나 기타 메타에서 곰곰히 뜯어볼 필요가 있을겁니다.
    이야기하다 생각나는게, 이지선 사장님과 블코 세우기 전 이야기 나눌 때입니다. 블코의 모토도 태그로 여는 세상이었는데 아직 포지셔닝이 감성적으로 기술적으로 안된듯 하네요.

  • BlogIcon 한방블르스 | 2008/07/15 12: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글 잘 보았습니다. 얼마전부터 todoist.com을 사용하고 있는데 여기서 유용하게 적용되는 부분이 태그입니다. 카테고리만으로 정의 할 수 앖는 수 많은 일들을 태그로 정의 할 수 있습니다.
    아마 태그를 제일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것이 지메일이라 생각됩니다. 다른 메일과 같이 폴더의 개념이었다면 지메일을 사용하지 않았을런지도 모를일입니다.

    • BlogIcon 한방블르스 | 2008/07/15 12:47 | PERMALINK | EDIT/DEL

      트랙백이 안되는군요.
      http://maggot.prhouse.net/1344

    • BlogIcon buckshot | 2008/07/15 13:35 | PERMALINK | EDIT/DEL

      태그를 잘 활용하는 개인, 태그를 잘 활용하는 웹서비스는 모두 edge를 갖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태그가 웹에서 빛을 발하는 시점이 늦게 온다면 저라도 먼저 태그를 잘 활용해서 개인 차원의 발전을 도모해 보고 싶습니다. 귀한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


      PS. 트랙백에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제 블로그의 트랙백 기능이 지금 마비 상태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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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검색] 나루는 올블로그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을까? - 크롤링 기반의 블로그 검색엔진 vs. 가입형 메타블로그 :: 2007/05/23 00:21


블로그 전문검색엔진을 표방하는 '나루'가 오픈한지 1주일이 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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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컨텐츠를 접하는 방법이 네이버/다음 블로그나 올블로그로 양분되어 있는 블로고스피어에 나루의 등장은 양질의 블로그 컨텐츠를 한 곳에서 검색하고자 하는 블로그 유저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라고 생각된다.

올블로그가 가입형 메타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반해 나루는 RSS 피드주소가 대부분 공개되어 있다는 점에 착안하여 RSS 공개 허용 블로그의 포스트를 수집/인덱싱한다는 아이디어에 기반하고 있다. 특정 사이트 가입이라는 장애물 없이 자유롭게 한국에 널리 퍼져 있는 RSS 공개 블로그 포스트 전체를 대상으로 한다는 점은 기존의 포탈형, 메타블로그형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컨텐츠 다양성의 제약을 뛰어넘을 수 있는 potential을 갖고 있다고 판단된다.  (물론 포탈사이트에서 자체 블로그 컨텐츠의 웹크롤링을 막는다면 컨텐츠 다양성 확보에 제동이 걸릴수도 있음)

나루는 기존 검색엔진들이 구글과 같이 웹페이지 간의 link 관계에 기반한 랭킹을 가져가는 것에 반해 '관심도'라는 새로운 컨셉을 제시하고 있다.  나루를 오픈한 온네트는  RSS 리더기 'Fish'를 개발한 바 있는데 나루는 Fish에 쌓인 블로그 구독 데이터를 해당 블로그의 컨텐츠 퀄리티를 가늠하는 잣대로 사용하고 있다.   이는 펌글로 인한 블로그 검색 정확도 저하를 막기 위한 장치라고 보여진다.  결국 구독자수가 많은 블로그는 좋은 포스팅을 담고 있을 가능성이 높으니 가산점을 많이 주자는 컨셉이다.

아직 서비스 초기단계이기 때문에 현재 제공되고 있는 검색결과를 갖고 검색 퀄리티를 논하긴 매우 이르다고 생각하지만 현재까지 드러난 나루의 블로그 검색 메커니즘을 보면 다소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엿보이는 것 같다.  

나루는 '관심도'를 가장 중요한 데이터로 규정하고 이를 검색결과 랭킹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나루의 '관심도'는 Fish에서 수집한 RSS 구독자수, 북마크/관심키워드, 포스팅의 빈도/시간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를 통해 해당 블로그의 레벨을 정의하고 랭킹에 반영하게 되는데....   내 개인적인 의견으론 현재 나루의 관심도 및 블로거 레벨 측정엔 아래와 같은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1. 관심도 측정을 위한 기초 데이터의 coverage 빈약
블로거 레벨 측정을 Fish RSS 구독 데이터에 전적으로 의존한다는 것은 너무 적용범위가 좁아 보인다. 추후에 나루 팩토리를 통한 다양한 도구를 배포한다고 하나 이것으로도 coverage 문제가 해결될 것 같진 않다. 기본적으로 구독이나 도구 사용은 사용율의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인덱싱은 크롤링 방식으로 하고 블로거 레벨은 Fish 데이터로 측정한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 

2. 블로고스피어의 특성을 칼같이 반영한 로직 수립 필요
설사 나루가 모든 RSS 구독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다고 해도 RSS 구독 데이터를 검색랭킹에 반영하는 것엔 문제가 있어 보인다.  유저들은 블로그 검색창에 특정 키워드를 입력할텐데 해당 키워드에 대한 정확한 블로그 검색결과와 RSS 구독자수 간의 상관관계는 다소 고리가 느슨해 보인다.  차라리 테크노라티가 최근에 도입한
authority 기반의 검색로직이 블로고스피어의 특성에 더 가까운 것 같다.  테크노라티의 authority는 특정 블로그 포스팅에 링크를 건 블로그의 갯수를 의미한다. (원래는 특정 블로그 포스팅에 링크를 건 포스팅의 갯수였다)  결국 블로그 검색결과는 포스팅들로 나열되므로 특정 포스팅이 얼마나 많은 링크를 받는가가 그 포스팅에 대한 관심을 대변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테크노라티의 최근 검색로직 개선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지켜보는 것도 의미가 충분할 것 같다.  

3. 올블로그의 태그 활용 벤치마킹 필요
결국 나루는 블로그 유저들의 마음 속에서 올블로그와 경쟁하는 구도가 펼쳐질 가능성이 높은데 올블로그가 쌓고 있는 태그 데이터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7500만개 블로그를 인덱싱하고 있는 테크노라티나 7만개 블로그가 가입되어 있는 올블로그나 모두 태그 데이터가 차곡차곡 쌓이면서 유저들에게 밸류를 줄 수 있는 핵심 검색 채널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테크노라티의 authority가 관심도의 반영이듯이 블로거들이 자체 생성해 내고 있는 태그야말로 블로거들의 관심도라고 생각한다.  이 관심도 데이터를 잘 쌓고 가중치나 연관성 분석 노하우를 발전시키는 것은 블로그 검색엔진으로써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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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테크노라티와 같은 포스팅 간의 link structure에 근거하면서 블로고스피어의 특성을 반영한 랭킹로직이 나와야 블로그 검색엔진의 정확도가 제고될 것으로 생각한다.  

나루는 이제 론치 초기 단계이니 많은 블로거들의 피드백을 더 받아야 할 것 같다.  나루가 블로거들의 다양한 피드백을 잘 소화하면 현재 잘 채워지지 않고 있는 블로거들의 니즈를 해소시키면서 메타 블로그계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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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rainystar | 2007/05/23 08: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검색로직이나 이런 건 잘 모르고 검색결과를 가지고 포스팅을 했는데. 제가 모르는 부분을 채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트랙백 타고 왔어요^^

    • BlogIcon buckshot | 2007/05/23 08:34 | PERMALINK | EDIT/DEL

      지금은 오픈 초기라서 검색로직에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지만 결국 나루는 검색결과로 평가를 받게될겁니다. 그런 차원에서 rainystar님께서 생각부자,펌글 관련해서 지적하신 포인트들은 나루가 메타블로그로 자리잡기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이슈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BlogIcon NoSyu | 2007/05/23 10: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반갑습니다. 보내주신 트랙백을 타고 왔습니다.
    다른 사이트와 비교하여 잘 적으셨네요.^^
    전 그냥 별 생각없이 돌아보고 글을 적었지요.;;;

    저 역시 해당 서비스가 발전되기를 바랍니다만, 저는 사용이 꺼려지네요.^^;;;

    • BlogIcon buckshot | 2007/05/23 11:00 | PERMALINK | EDIT/DEL

      사실 NoSyu님의 포스팅을 읽고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나루에 대한 제 포스팅이 NoSyu님 포스팅에 많이 의존하고 있다고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좋은 글 감사합니다~

  • BlogIcon 제다이기사 | 2007/05/23 16: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루의 책임자 입니다. 나루에대한 정확한 지적 감사합니다. 저희도 고민하는 부분이고 이부분이 어느정도 공감을 받을지는 좀더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의 취지는 ..
    블로거 레벨은 나루내의 레벨입니다. 불특정 사용자는 나루내의 레벨을 보시고 검색된 결과에 대한 가이드 ( 이사람이 이분야에 대해 어느정도로 인정받고 있는지 정도의 가이드 제시 입니다 )
    Attention 은 Fish 에서 데이터는 광범위한 클롤로 라는 지적이 날카로우십니다. ( 아프네요 ) 나루의 기획은 Attention의 광범위한 수집을 전제로 기획된 것입니다. 고로 지금부터 저희의 모든 역량은 Attention 수집에 집중합니다. ( 지적하신 링크 분석 과 Tagging은 너무도 당연한 것이기에 따로 언급은 하지 않겟습니다 당연 저희도 준비 합니다 ) 현재 Attention 수집의 한계로 일부 키워드에 대해서만 좋은 결과를 보이고 나머지 키워드에 대해서는 다른 검색과 다르지 않은 정도 입니다 ( 그나마 블로그만 검색을 한다 정도로 다르게 보일 것입니다 ) 저희가 올해 안에 기대하는 것은 블로그시피어를 대변할 정도의 Attention 모집단 구성 입니다. 코리안 클릭이나 , 메트릭스등 인터넷 통계나 , 여론 조사등 과 같이 신뢰도 있는 수준으로 말입니다. 그떄 까지 매일 매일 달라지는 나루를 기대해주시고 계속 좋은 의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 BlogIcon buckshot | 2007/05/23 16:48 | PERMALINK | EDIT/DEL

      헉~ 나루의 책임자께서 직접 댓글을 주시다니.. 정말 영광입니다. 블로그 유저로서 전문블로그 검색엔진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항상 있었는데 나루가 기존 검색엔진과 차별화된 멋진 컨셉으로 오픈한 모습을 보니 너무 기뻐서 개인적인 의견을 살짝 올려 보았습니다. 제 개인적인 사견에 관심 가져주시고 구체적인 답변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나루 검색 많이 이용하면서 나루의 발전을 기원하도록 하겠습니다. ^^

  • BlogIcon 민노씨 | 2007/05/23 21: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좋은 글 트랙백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는 소박한 문외한의 입장이라서.. 몇몇 기술적인 서술부분에 대해선 살짝 이해가 어렵긴 하지만.. ^ ^;
    좋은 글이라는 정도는 충분히 느낄 수 있네요.
    소박한 문외한의 입장에서 관련글을 쓰려고 하는데.. 쓰면 트랙백 보내겠습니다.
    일단은 이왕에 쓴 제 글, 부족함이 많지만 트랙백 보냅니다.

    : )

    • BlogIcon buckshot | 2007/05/23 22:11 | PERMALINK | EDIT/DEL

      민노씨께서 소박한 문외한이시라뇨.. 그러시면 제가 너무 부끄러워집니다. 제가 아직 내공이 많이 부족해서 쉽게 풀어쓰는 능력이 좀 떨어지는데 앞으로 노력해서 보완할 생각입니다.^^ 친절하게 댓글 보내주시고 트랙백 달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매력적인 민노씨.네 블로그를 자주 방문해서 많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 BlogIcon 나인테일 | 2007/05/24 07: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블로그 검색이란 것 자체를 꽤 회의적으로 생각하는데요.. 한국에서 블로그에서 생성되는 컨텐츠의 양은 생각처럼 그렇게 많지도 않거니와 웹검색과 차별되는 점도 별로 없다고 보거든요. 어차피 구글 뒤지면 블로그의 데이터도 같이 검색이 되니까요. 구글만 그런 것이 아니라 네이버 다음 등의 웹검색 서비스도 마찬가지이지요. 블로그에 대해서 단순한 검색만을 제공하는 나루가 어디까지 성공할 수 있을지는 글쎄요....

    • BlogIcon buckshot | 2007/05/24 08:36 | PERMALINK | EDIT/DEL

      나인테일님께서 좋은 포인트를 지적해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웹검색과 차별화된 검색결과를 제공할 수 있는가가 블로그 전문검색의 성공여부를 좌우할 거라고 봅니다. 나루의 attention 컨셉은 분명 기존의 웹검색 로직이 100% 소화하진 못하고 있는 블로그 컨텐츠에 대한 유저의 관심도를 커버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그 차별화된 컨셉을 유저가 만족할 만한 검색결과로 구현할 수 있는가라고 보구요. 앞으로 관심을 갖고 나루의 발전하는 모습을 지켜보렵니다.^^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 BlogIcon yundream | 2007/05/28 16:44 | PERMALINK | EDIT/DEL

      블로그라는 것은 하나의 문화현상이 되었습니다.

      사실 게시판, 위키, 블로그 간에 커다란 차이점은 없습니다. 대부분의 제 친구들이 그러더군요.
      개인소유의 댓글가능하게한 게시판과 블로그의 차이가 도대체 뭐냐고. 트랙백? 그거 링크와 차이가 도대체 뭔지 모르겠다. 이러죠.

      사실 저도 "기능적인 측면에서" 블로그와 게시판과 위키의 획기적인 차이점을 발견하지는 못하겠습니다.

      그러나 게시판과 위키는 보이지 않고, 블로그가 개인컨텐츠를 배포하기 위한 대세가 되었습니다.

      저는 이걸 기능적인 현상이 아닌 문화적인 현상으로 보고있구요.

      블로그 검색역시 기존 웹검색과 "기능상에 있어서" 어떤차이가 있는지 보다 문화적 측면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봅니다.

      또한 블로그 검색과 웹검색은 보여줘야 하는 컨텐츠의 성격이 전혀 다릅니다. 구글을 비롯한 모든 포탈들이 블로그 검색을 분리해서 서비스하는 이유구요.
      검색소비자 역시 블로그 검색과 웹검색에 대해서 요구하는 사항이 전혀 틀립니다.
      블로그 검색을 하기 위해서 웹검색을 이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죠.

      이런 점에서 완성도만 확보된다면, 블로그 검색엔진은 필요로 되는 서비스툴이라고 생각됩니다.

    • BlogIcon buckshot | 2007/05/28 16:54 | PERMALINK | EDIT/DEL

      "문화현상으로써의 블로그", 매우 인상적입니다. 게시판,위키를 압도하는 블로그 사용율을 너무나 멋지게 표현해주고 계시네요. yundream님 말씀처럼 블로그가 다른 웹 컨텐츠와 분명 차별화되는 요소가 있다는 점에서 블로그 검색엔진의 성장 가능성이 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나 멋진 댓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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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의 핵심자산은 태그클라우드이다. :: 2007/05/10 20:22

2007년 5월10일 현재 올블로그는 등록 블로그가 7만개를 상회하고 있고 전체 포스팅이 280만개에 달하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메타블로그 사이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마 모르긴 몰라도 국내 최대 블로그 트래픽을 자랑하는 네이버도 active blogger 규모에선 올블로그에 밀리는 상황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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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의 posting abundance가 이렇게 비약적으로 성장한 시점에서 올블로그의 홈페이지를 보면 올블에서 원하는 정보를 찾는데 불편함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즉, 올블로그의 홈페이지 구성은 주제별 finding보다는 개별 posting에 훨씬 더 focus하고 있는 모습이다.  초창기에 블로그 포스팅 갯수가 많지 않을 때는 이런 방식의 구성이 효과적이겠지만 등록 포스팅이 100만개를 넘어가고 태그갯수가 60만개에 달하는 상황에선 올블로그 방문자가 원하는 정보에 효율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정보 그루핑 메뉴를 좀더 강조해서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올블로그의 실시간 인기글, 어제의 추천글, 뜨는 글이 아무리 정교한 로직으로 디스플레이 된다고 해도 올블을 찾는 유저의 다변화된 니즈에 부합하기엔 역부족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올블 검색창이 있긴 하지만 유저의 finding pattern은 search와 browse로 나뉘게 마련이므로 지금보다 browse-oriented finding slot을 좀더 강하게 노출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올블 홈페이지의 일정공간을 차지하기엔 개별포스팅이 유저의 니즈를 커버하는 범위는 매우 좁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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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 방문자가 올블로그에서 원하는 컨텐츠를 찾는데 가장 도움을 줄 수 있는 메뉴는 검색을 제외하고는 단연 태그 클라우드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현재 태그클라우드는 헤더에 링크가 걸려있고 홈페이지 상단에 적은 숫자의 인기태그로만 구성이 되어 있어 유저에게 충분한 finding option을 주고 있다고 보기엔 부족한 감이 있다.


코리안 클릭과 인터넷 메트릭스의 4월 데이터를 보면 올블로그 UV 트래픽에서 개별 포스팅으로의 이동 비중이 60%를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지금보다 검색이나 태그 페이지로의 트래픽 유입이 훨씬 증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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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이 information overload phase로 진입하게 되면 될수록 atomize된 개별 포스팅으로의 유입보다는 태그 클라우드 usage를 늘리도록 유도하는 것이 올블 방문자의 search cost 절감에도 도움이 되고 올블로그의 인지도 제고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다른 말로 하면 올블에 등록된 개별 블로그의 RSS 등록을 유도하는 것 보다는 올블에 차곡차곡 쌓여가고 있는 각종 태그검색결과를 RSS로 등록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올블 유저나 올블 입장에서 훨씬 생산적일거라는 생각이 든다.  올블 태그 검색결과 페이지는 연관태그로의 이동도 가능하고 해당 태그의 태그 마스터들이 포진하고 있어서 특정 주제에 관심이 있는 유저들에게 최고의 정보 검색채널이 되어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뭐니뭐니해도 올블의 핵심자산은 태그클라우드이다.
 블로거들은 올블에 등록하는 것이 아니라 올블 태그에 등록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올블 홈페이지에 올블 유저의 attention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면서  태그클라우드를 멋지게 발전시켜가는 모습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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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BettyBlue | 2007/05/10 21: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멋진 글 잘 읽었습니다^^ 와방 공감하고 갑니다 :D

    님 처럼 전문적이지는 않지만 저도 비슷한 글을 포스팅해서 트랙백 걸어놓고 갑니다. ^^;

    • BlogIcon buckshot | 2007/05/10 22:07 | PERMALINK | EDIT/DEL

      사실 이 포스팅은 BettyBlue님의 멋진 포스팅에 감명받고 필 받아서 작성한 겁니다. ^^ BettyBlue님 블로그에 방금 전 트랙백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올블로그 광팬인데 올블에 대한 제 나름의 생각을 정리할 기회를 주신 BettyBlue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 BlogIcon BettyBlue | 2007/05/10 22:21 | PERMALINK | EDIT/DEL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몸 둘 바를 모르겠는걸요 :D

      저도 사실 올블로그 팬인데 이분 글에 필을 받고 적었습니다^^ http://taemy.experlab.com/293

      좋은 평 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BlogIcon buckshot | 2007/05/10 22:28 | PERMALINK | EDIT/DEL

      앗, 제 포스팅의 조상님이 한 분 더 계셨네요~ ^^ 이 분께도 인사 함 드리러 가야겠습니다~

  • BlogIcon trendon | 2007/05/10 21: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좀 다른 생각입니다. 제목으로 낚시를 하듯이 태그로도 낚시를 한답니다. ^^ 특정 그룹에 국한 된 이야기이지만 제가 이런 말 하는 것 자체가 작위적일지 몰라도 그 글을 대표하는 핵심 키워드 한 두개 정도가 되어야 말씀하신 태그 클라우드의 기능이 발휘 될 듯 합니다.

    • BlogIcon buckshot | 2007/05/10 21:57 | PERMALINK | EDIT/DEL

      트렌드온님께서 좋은 포인트를 짚어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올블로그에 쌓이고 있는 태그들이 모두 같은 비중을 갖고 입력되고 있지는 않을 겁니다. 분명 포스팅을 대표하는 major tag가 있을 것이고 상대적으로 relevancy가 떨어지는 minor tag도 있고 포스팅과 전혀 관련이 없는 낚시성 태그도 있을 겁니다. 유저들이 tag-based finding을 멋지게 할 수 있도록 태그별 weighting 관점에서 태그 클라우드의 정교함을 지속적으로 develop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태그 기반 검색은 이제 시작이니 올블로그가 분명 좋은 솔루션을 내놓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

    • BlogIcon trendon | 2007/05/12 13:28 | PERMALINK | EDIT/DEL

      저의 경우 트렌드온스닷컴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게시물 제목을 클릭하시면 게시물당 부여된 메이저 태그가 하나씩 지니고 있음을 알수 있답니다. ^^ 저의 경우 섹션으로 해서 도전, 제안, 일상 등등으로 사용하고 있답니다.

    • BlogIcon buckshot | 2007/05/13 23:59 | PERMALINK | EDIT/DEL

      멋집니다. 각 게시물을 대표하는 태그들이니 태그 정확도는 100%라고 봐야겠네요. ^^ 트렌드온님의 블로그를 제 RSS 리더기에 등록해 놓았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구독하겠습니다~

  • BlogIcon 럭셜청풍 | 2007/05/10 22: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윗분말씀대로 우려되는 문제점도 분명 있지만,
    쌓여만가는 DB를 활용하기 위한 최선의 방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제의 방식이라면 지금의 이슈, 따끈따끈한 글만 보게되고,
    과거의 글, 좋은글들 (시간을 가리지않는) 글들은 볼 수 없게되어버립니다.
    정말 좋은 생각이네요 ^^

    • BlogIcon buckshot | 2007/05/10 22:22 | PERMALINK | EDIT/DEL

      예, 럭셜청풍님 말씀처럼 축적한 DB를 어떻게 구조화해서 유저에게 편의성 있게 제공하는가가 key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 BlogIcon Mr.Dust | 2007/05/10 22: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글 주제와는 관계없는 이야기를 하나 할까 합니다.

    저 역시 외국어의 경우(영어뿐만 아니라) 웬만하면 원어표기를 해야한다라는 입장인지라 글에 외국어가 종종 들어가는 편이지만, 특정한 의미로 사용되었거나 특수한 환경에서 특수한 의미를 갖게되는 말들의 경우 주석을 달아주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글 서두의 "아마 모르긴 몰라도 국내 최대 블로그 트래픽을 자랑하는 네이버도 active blogger 규모에선 올블로그에 밀리는 상황일지도 모른다." 를 보면 active blogger 라는 말이 쓰였는데, 이는 제 해석으로는 "순수히 블로그만으로 유입되는" 이라는 의미일 것입니다. 즉, pure traffic for blogs 정도 될까요? (영어를 잘 못해서 맞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어떤 의미로 쓰셨는지 정확히 알수는 없으나 active blogger 단어의 사전적 의미나 일반적 의미, 즉 "활동적인, 혹은 활동중인 블로거" 로는 문맥상 연결이 잘 되지 않습니다. 결국 이 말은 다른 어떤 의미를 갖고 있다라는 것인데, 그것이 제가 해석한 것이 맞든 그르든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글은 각 작자의 스타일대로 쓰는 것이지만, 그와 동시에 글이란 독자를 고려하고 쓰는 것이므로, 영어라든가 전문적인 용어하고는 그다지 친하지 못한 일반인, 혹은 일반 블로거를 배려해주셨으면 합니다. (__)

    다른 분이 정성들여 쓰신 글에 이런식의 이야기를, 그것도 주제와는 관계없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 무척 죄송스러우나 글 전반에 걸쳐 그러한 분위기가 있고, -제 지적 수준이 낮아서 작자께서 고려하신 독자의 범위 외에 있는 탓인지는 몰라도- 읽기가 굉장히 어려웠기에 실례를 무릎쓰고 글을 드립니다.

    • BlogIcon buckshot | 2007/05/10 22:50 | PERMALINK | EDIT/DEL

      좋은 지적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정보검색의 편의성을 논하면서 정작 제 글을 읽는 분들께서 편하게 읽으실 수 있게 하는 노력은 많이 부족했네요. 앞으로 글을 올릴 때는 지적해 주신 점을 잘 고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ctive blogger란 용어는 블로그를 개설만 하고 글을 올리는 활동을 하지 않는 블로거에 반대되는 의미로 사용하였습니다)

    • BlogIcon Mr.Dust | 2007/05/10 22:52 | PERMALINK | EDIT/DEL

      아닙니다.
      자칫 불쾌하실 수도 있는 지적이었는데, 이렇게 받아주시니 제가 오히려 감사합니다. ^^

      그리고 active blogger 는 글 서두에 있고, 다소 쉬운 단어라 일부러 예로 든 것입니다. 그런데 예를 드는 과정에서 제가 몇 가지 실수를 했네요. 퇴근 시간이라 마음이 급했나봅니다. ^^;;

    • BlogIcon buckshot | 2007/05/10 23:27 | PERMALINK | EDIT/DEL

      제 글에 동의와 격려를 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리는 만큼 제 글의 부족함을 지적해 주시는 분들께도 감사드리고픈 마음 뿐입니다. 제 글에 대해 관심 가져주심 그 자체에도 감사드리고 싶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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