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튼 M.크리스텐슨'에 해당되는 글 2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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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3의 존속적 혁신 vs. Wii의 파괴적 혁신 :: 2007/09/01 12:55혁신의 출발점은 고객이다. 소니는 화려한 그래픽과 빠른 속도를 선호하는 hard-core gamer들의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PS3를 내놓은 반면에 닌텐도는 비디오게임 비구매고객을 겨냥하여 Wii를 내놓았다. 소니는 기존 고객의 니즈에만 집중한 탓에 'SCREEN' 퀄리티에 집중 투자를 한 반면, 닌텐도는 기존의 비디오 게임 고객보다는 앞으로 비디오 게임을 구입할 고객를 겨냥하여 Interactive gaming experience에 집중 투자를 하게 된다. 그리고 Wii는 비디오 게임의 신규 수요를 강력하게 드라이브하면서 대박을 터뜨리게 된다. 기존 게임의 룰에 집착할 경우, 고마진을 지향한 제품의 high end 화를 통한 오버슈팅(고객수요의 초과만족) 현상이 일어나게 되는데 이 때 경쟁자가 기존 게임의 법칙을 무시한 새로운 GAME RULE을 갖고 시장에 진입할 경우 고마진 전략에 차질을 빚게 되는 현상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닌 것 같다. 크리스텐슨 교수의 전략적 프레임이 산업 현장에서 이런 식으로 계속 반복되니 그의 영향력이 높을 수 밖에... ^^ Wii는 타겟 고객 차별화와 그에 기반한 혁신적 솔루션과 비즈니스 모델로 게임의 법칙을 바꾼 셈이다. 결국, 혁신의 출발점은 고객이다. ![]() Trackback Address :: http://read-lead.com/blog/trackback/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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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점과 혁신 :: 2007/08/29 13:58클레이튼 크리스텐슨 교수의 '파괴적 혁신을 위한 체크리스트'이다. ![]() 난 위의 프레임을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은 혁신적인 관점에서 태동한다는 의미로 이해한다. 결국 고객과 시장을 누가 더 creative하게 바라보느냐에 의해 승패가 엇갈리는 것 같다. 과거의 강자가 미래의 약자로 전락하는 이유는 고객과 시장에 대한 관점이 진부해지기 때문일 것이다. 의식적인 노력을 통해 항상 viewpoint를 혁신해 나가야만 지속적인 성장을 담보할 수 있는 것이다. 어디에나 빈 시장, 고객의 unmet needs는 존재한다. 그걸 발견하는 능력이 있는가 없는가가 관건이다. 발견하는 능력은 얼마나 날카로운 관측력을 갖고 있는가에 달려 있다. 결국 관점이다. 모든 것은 마음에 있다. 일체유심조.. Trackback Address :: http://read-lead.com/blog/trackback/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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