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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알고리즘 :: 2009/04/06 00:062007년 9월에 쓴 Good to Great 관련 포스트에 Monange님께서 아래와 같은 댓글을 주셨다. [짐 콜린스의 Good to Great 부등식] People Decision > Strategy Decision
HR 업무를 담당하는 한 사람으로써 사람에 대한 중요성은 정말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오늘입니다. 특히, 이 어려운 시기에는 더 더욱이... BTL,GTG 두 권의 책을 다시 꺼내봐야겠습니다. right people을 버스에 태우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만 wrong people이라 평가되는 사람들에 대한 관리도 풀기 어려운 숙제입니다. 내리게 하는 것이 정답인지 아니면 그들과 함께 갈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하는 것이 현명한 것인지..
나는 우리가 이 버스를 어디로 몰고 가야 할지 정말 모릅니다. 하지만 이건 웬만큼 압니다. 우리가 적합한 사람들을 버스에 태운다면 적합한 사람들을 적합한 자리에 앉히고 부적합한 사람들을 버스에서 내리게 한다면, 이 버스를 멋진 어딘가로 몰고 갈 방법을 알게 되리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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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투자의 선행조건] 워렌 버핏의 인력 채용 컨셉과 구루의 통찰력- 성실성은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 :: 2007/05/03 00:01
워렌 버핏은 인력 채용에 대해 아래와 같이 말했다.
“나는 채용에 있어 세 가지 것을 본다. 첫째는 개인의 성실성, 둘째는 지적 능력, 그리고 셋째가 역동적인 에너지이다. 그러나, 첫째 요소를 갖추지 못했다면, 나머지가 그 사람을 망칠 것이다.” '성실'은 자기 신뢰에서도 인력 채용에서도 가장 중요한 항목이다. 사업과 조직은 분명 관성의 법칙의 영향을 받기가 쉽다. 아무리 우수한 경영자라도 쇠락한 업종에 속해 있고 어려운 경영환경에 놓인 기업을 살리기는 힘든 것 처럼 아무리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라도 성실성이 결여되어 있다면 사람에 대한 장기투자 관점에서 퍼포먼스를 지속적으로 내기는 어려울 것이다 결국, 워렌 버핏은 기업이든 사람이든 장기투자 관점에서 반드시 선행되어야 하는 조건이 있다고 보았던 것이다. 바로 이런게 구루의 통찰력이 아닌가 싶다. Trackback Address :: http://read-lead.com/blog/trackback/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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