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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의 tell me - 은근한 중독.. Music Widgetization :: 2007/09/28 20:14


전설의에로팬더님의 은근한 중독 포스팅을 보고 원더걸스의 Tell me를 첨 듣게 되었는데 이거 정말 중독이다.  원더걸스의 텔미가 귓가에서 떠나질 않는다..  

멜로디의 상당부분이 음의 고저 변화가 거의 없이 주술이 외워지듯 흘러간다. 가사도 은근 주술적이다.  댄스도 간결함과 흐느적거림이 교묘히 믹스되면서 반복적으로 흘러간다.   

단순한 멜로디와 리듬의 반복..  뇌 속에 복제가 쉽게 된다.  굳이 떠올리려 하지 않아도 머릿 속에서 노래가 자연스럽고 쉽게 생생히 재현된다. 

나만 이런게 아닐 거다.  이거야말로 viral effect이자 Widgetization(모듈형 컨텐츠의 배포/분산)이 아니겠는가...  원시성과 현대성이 공존하는 '뇌' 플랫폼을 마음껏 유영하는 music widget 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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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와니 | 2007/09/28 21: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확실히 박진영을 인정 안할수 없더군요.
    첨엔 이게뭐야 했는데
    정말 중독성이 강합니다.

    중독성 뮤직은
    저의 특기기도 한데.. ㅎ;

    • BlogIcon buckshot | 2007/09/28 21:57 | PERMALINK | EDIT/DEL

      맞아요. 그의 열정과 실력은 인정해 줘야 합니다. ^^ 와니님 블로그를 오늘 처음 방문했는데 정말 너무 멋지십니다. 앞으로 자주 방문하겠슴돠~

  • BlogIcon mcdasa | 2007/09/29 02: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거 찾아보면 군인위문공연가서 부른거 있는데 군발히들이 단체로 "텔미 텔미!" 하는데 웃겨 죽습니다. 한번 찾아서 보세요.. ㅋㅋㅋㅋㅋ

    제일 귀여운 양이 노래를 너무 못해서 안습이군요. 그래도 제일 귀여워서 제일 눈이 가네요.. ㅋㅋㅋㅋ 아 이놈의 로리타 근성..ㅋㅋ

    • BlogIcon buckshot | 2007/09/29 08:18 | PERMALINK | EDIT/DEL

      정말 대단하네요. 근데 원더걸스의 위문공연이 사기진작이 될지 전투력 저하로 이어질지 잘 모르겠네요. ^^

  • BlogIcon Magicboy | 2007/09/29 08: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다들..숨이 차서..헉헉..하면서.. 노래를 부르는군요..ㅜㅜ...
    굳이 라이브로 할 필요가 없을듯한데...쩝...
    아니.. 저 나이에.. 저정도 동작으로 숨이 차기도 힘든데..흠...;;;;

    • BlogIcon buckshot | 2007/09/29 08:48 | PERMALINK | EDIT/DEL

      전 솔직히 멜로디,리듬,안무에 집중하느라 라이브였는지도 몰랐습니다. ^^

  • BlogIcon 풍림화산 | 2007/09/30 00: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의외입니다. 이런 음악을 좋아하신다니...
    저는 전혀 적응이 안 된다는...
    블로그 스킨 바꾸고 사진은 왜 지우셨는지...
    그 사진에서 풍기는 여유가 좋아보이는데 말입니다.

  • BlogIcon 크레아티 | 2007/09/30 04: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흐느적거린다에서 무척 웃었습니다 흐흐~~
    이 노래 요즘 인기 진짜 많더라구요.
    이 노래가 주는 중독성이 카일리 미노그의 Can't get you out of my head랑 비슷하네요. ^_^
    http://blog.naver.com/bhs4166?Redirect=Log&logNo=10009564201

    • BlogIcon buckshot | 2007/09/30 09:39 | PERMALINK | EDIT/DEL

      카일리 미노그의 Can't get you out of my head는 제가 예전에 정말 좋아했던 노래입니다. 역시 중독엔 어떤 공식이 있는 것 같습니다. 노래보다 창의성 키우기에 중독이 되어야 하는데.. ^^

  • BlogIcon 염소똥 | 2007/09/30 21: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춤이 정말 중독이네요..
    춤이 이렇게까지 귀여울줄이야 ㅠ

    • BlogIcon buckshot | 2007/09/30 22:12 | PERMALINK | EDIT/DEL

      2007년 완전 강타입니다. 중독 열풍이 이미 불고 있는 것 같습니다. ^^

  • BlogIcon egoing | 2007/10/03 09: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누나의 꿈 이후에 오랜만이군요.

    • BlogIcon buckshot | 2007/10/03 11:09 | PERMALINK | EDIT/DEL

      뇌를 간지럽히는 효과, 성인용 텔레토비... 멋지고 재밌는 표현입니다. 역시 egoing님~

  • BlogIcon viper | 2007/10/12 01: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회사에서만 뵙다가 글을 첨 올려 봅니다^^말씀하신대로 텔미, 중독성이 강하더군요,계속 귓가에 맴도는 리듬입니다.저번주에는 박진영이 텔미 안무하는 동영상이 네이버에서 인기더라구요...박진영의 감각에는 감탄하면서도 원더걸스는 약간 씁쓸한 맛이 있습니다.대중문화가 소비를 위해 가볍게 만들어지는 것은 좋은데요..88,89,92년생(가장 언니가 88년생인데 92년생-가장 인기있다는 안소희양 15살입니다-들하고 같이 나오니까 나이들어 보인다는-_-)을 데려다 의상이라던지,,,성적인 느낌을 강하게 주는 안무라던지... 로리타 컴플렉스를 자극하는 컨셉은 좀 입맛이 씁니다(원더걸스 첫싱글 앨범 타이틀 곡인 아이러니가 시원찮은 반응을 불러 일으켰던 것에 비하면 이번 텔미는 성공적으로 보입니다)
    **박진영의경우 'GOD'와 '비'등 자신의 춤과 보컬 스타일을 답습시킨 남자가수들을 성공시켜 왔으나 공들여 기획한 박지윤이 실패한 후 여자가수는 안되는거 아니냐는 의혹(?)을 사왔는데 원더걸스로 잃어버린 포인트를 만회하는 듯 합니다.글을 쓰다보니 계속 사족이 붙네요^^그러고 보니,박지윤의 노골적인 성적 컨셉 앨범 '할줄알어'의 실패이후 소프트하고 로리타 성향의 기획이 원더걸스라는 생각이 드네요.

    [참고:'할줄알어'가 있는 블로그 URL]
    http://blog.naver.com/dduk9045?Redirect=Log&logNo=20037856137

    • BlogIcon buckshot | 2007/10/11 10:11 | PERMALINK | EDIT/DEL

      viper님, 날카로운 분석 덧글을 주셨네요. 가요계의 트렌드가 한 눈에 보이는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것 처럼 원더걸스 텔미의 성공은 JYP가 여성가수를 히트시킨 최초의 사례로써 큰 의미를 갖는 것 같습니다. ^^

  • BlogIcon Jerry | 2007/10/11 21: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중독성이 강하네요... 제가 서른살 중반이 넘어섰는데, 요즘 음악이라는 것에 반응해 보는 것 자체가 너무 오랜만인 것 같네요. ^^

    • BlogIcon buckshot | 2007/10/11 21:57 | PERMALINK | EDIT/DEL

      예, 정말 그런 것 같습니다. 그야말로 하반기 강타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덧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 BlogIcon viper | 2007/10/12 01: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딴지는 아니고 부연입니다^^ JYP의 첫 여성가수 히트는 박지윤이 맞습니다.성인식 앨범은 당시 히트를 했었습니다(당시 인기 팝송이던 토니 브랙스톤의 He wasn't man enough의 안무와 비슷한 부분도 화제였죠) .그러나, 난 남자야, 할줄알어 2개의 앨범이 연속 실패를 겪으며 박지윤과 박진영의 불화설이 불거졌고 결국 결별에 이르게 되었습니다.원더걸스도 지속적인 성공을 할지 눈여겨 보죠^^

    • BlogIcon buckshot | 2007/10/12 08:49 | PERMALINK | EDIT/DEL

      아, 그러네요~ 제가 깜박 했습니다. 그럼 관전 포인트는 JYP female singer의 sustainable hit 여부라고 할 수 있겠네요. ^^

  • BlogIcon snowall | 2007/10/14 03: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스팸 트랙백 폭탄에 당하셨군요 -_-;
    제 트랙백이 묻혀서 사라지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아무튼, 저는 다른 시각(?)에서 텔미의 안무를 분석(안했지만) 한 글을 엮었습니다.

    • BlogIcon buckshot | 2007/10/14 10:25 | PERMALINK | EDIT/DEL

      요즘 덧글, 트랙백 폭탄 처리로 좀 바쁩니다. 장난 아니게 많이 들어오네요. ^^ 하루히 댄스를 보니 텔미와 유사한 부분이 좀 보이네요. 애니라는 점을 감안하면 퀄리티가 꽤 높은 댄스인 것 같습니다~

  • BlogIcon ak | 2007/10/17 00: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대단한 원더걸스. 그리고 박진영이네요.
    부족한 글 트랙백으로 남기고 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 BlogIcon buckshot | 2007/10/17 08:24 | PERMALINK | EDIT/DEL

      멋진 트랙백 잘 보았습니다. 아주 몰입도가 강한 포스팅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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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get as a pull platform - 분산/배포 위젯의 급성장을 예상한다. :: 2007/09/27 16:10


Widget을 '설치가 되는 placement' 관점에서 바라보면 아래와 같이 나눠볼 수 있을 것 같다.


반면, business/marketing 관점에서 나눠보면 아래와 같이 나눠볼 수 있다.

      • Starting point widget 
        • Desktop widget
        • Browser widget
        • Web page widget
      • Distributed widget
        • Advertising network
        • Affiliate / Viral marketing


Starting point widget은 말 그대로 데스크탑의 시작점(바탕화면), 웹의 시작점(브라우저/초기페이지)에 상주할 수 있는 모듈을 심어서 Top of Mind를 제고하여 자연스럽게 widget 공급자의 컨텐츠를 이용하게 하자는 의도가 있다고 할 수 있겠다.  그런데, 우월적 지위나 공격적인 마케팅 등을 통해 Starting point web widget의 adoption을 대규모로 이끌어 낼 수 있을진 몰라도 유저의 PC,웹에서의 초기행동이 습관적으로 굳어져 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PC 바탕화면, 브라우저/웹페이지 내 위젯 설치만 가지고 유저의 행동을 바꾸기는 쉽지 않다고 생각한다.  또한 최근 유행을 타고 많은 플레이어들이 범람하고 있는 웹위젯 기반의 starting page들도 유저의 행동을 바꾸겠다는 취지의 접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 또한 쉽지 않을 것이다.  해외에서 가장 많이 알려진 starting page인 Netvibes나 국내 최고의 starting page인 위자드닷컴은 아직 트래픽이 매우 미미한 것으로 알고 있다. iGoogle도 월 UV 700~800만명 선을 계속 오갈 뿐이다. (구글 전체 UV의 7% 규모)  결국 유저들은 구글/야후/MSN이나 네이버/다음을 통해 습관적으로 인터넷을 시작하기 때문에 별도의 starting point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고 본다.

반면, Distributed widget의 경우엔 이미 구글 애드센스라는 압도적인 성공사례가 존재한다. 어쩌면 구글 애드센스는 인터넷 역사상 가장 성공한 위젯으로 자리잡을지도 모른다.  Advertising network에서 구글 애드센스의 성공사례가 돋보이는 가운데 최근 Affiliate program / Viral marketing 관점의 웹 위젯이 활발하게 등장하고 있다.  Affiliate program의 경우 이미 애드센스와 같이 advertiser와 audience 간의 정교한 매칭 알고리즘 기반의 publisher motivation을 충분히 이끌어내면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최근 social media가 급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웹 유저들 간의 Viral communication network이 점차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상황임을 감안하면 viral marketing 관점의 위젯도 좋은 컨텐츠와 소셜 미디어 간의 궁합만 잘 맞으면 훌륭한 퍼포먼스를 낼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판단한다.

Widgetization은 이제 시작 단계이니 앞으로 수많은 성공/실패 사례들이 등장할 것이다.  이미 다양한 위젯이 시장에 출시된 상태이고 앞으로도 위젯 플랫폼은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할텐데 성공의 열쇠는 유저에게 습관 변경을 Push하기 보다는 이미 유저들의 잠재적 니즈가 존재하는 상황/공간에서 유저의 숨겨진 니즈를 증폭시킬수 있는 분산/배포형 Pull Platform을 설치할 수 있는가 여부에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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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snowall | 2007/09/28 09: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http://protopage.com/
    iGoogle같은 기능을 제공하는데, 제가 볼 때는 이게 가장 좋은 서비스인 것 같습니다.

    • BlogIcon buckshot | 2007/09/28 10:51 | PERMALINK | EDIT/DEL

      Web page widget에서 protopage를 빼먹었네요. ^^ 제가 보기에도 protopage 서비스가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아쉬운 점은 개인화 페이지들의 웹트래픽을 정확히 알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닐슨NetRating에서 조회가 안됩니다. 조회가 안된다는 것은 트래픽 하한선을 밑돈다는 얘긴데... 정확히 어느정도의 유저 호응을 얻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래 블로그에서 프로토페이지 인터뷰가 있는데 트래픽에 대해선 함구하고 있네요.. http://www.emilychang.com/go/ehub/interview/protopage/

  • BlogIcon 크레아티 | 2007/09/28 13: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구글의 애드센스도 위젯에 들어가는 군요?
    전 위젯이 데스크톱에 있는 것만 말하는 것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범위가 굉장히 넓네요 ^^
    예저에 이 기사를 봤던 기억이 나네요.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

    • BlogIcon buckshot | 2007/09/28 13:07 | PERMALINK | EDIT/DEL


      예, 구글 애드센스, 유튜브 동영상도 모두 위젯으로 간주 가능합니다~ 배포/분산형 모듈 컨텐츠들은 이미 많은 성공을 거두었고 앞으로도 다양한 발전을 통해 추가적인 성장의 폭도 매우 클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아래 글을 참조하세요~

      http://www.readwriteweb.com/archives/world_wide_web_of_widgets.php

      Give me an example!
      There have been a lot of very successful widgets to date. Here is a sample:

      MyBlogLog is a widget that allows you to see other bloggers on the MyBlogLog network, as they visit your site. You can see it in action on the right hand side of this post. It has been a huge success for its creators and was acquired by Yahoo for a rumored $12 million in January.

      YouTube's widget allows users to place videos on their social networking profiles and blogs. It was a major factor in their rise to fame and eventual sale to Google for $1.65 billion.

      Google Adsense has made a lot of money for website owners since its inception. It is probably the most widely distributed widget around. You can sign up for an Adsense account and relevant adverts are shown where you place the widget on your site. You then get a share of the revenue generated with Google. Whole sites and services exist today on the web that are solely funded by their share of revenue from displaying the Adsense widget. Estimated value? Billions!

      The FeedBurner widget shows you how many people are subscribed to your RSS feed. It doesn't have much use and is not very accurate in a lot of cases. But that little number it displays is still one of the biggest bragging rights available to a successful blogger, in spite of those bloggers who game the system.

  • BlogIcon snowall | 2007/09/28 15: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렇다면 메신저 서비스도 위젯에 포함되지 않나요?

    • BlogIcon buckshot | 2007/09/28 18:51 | PERMALINK | EDIT/DEL

      위젯을 특정 컨텐츠를 담은 붙박이형 모듈이라고 본다면 메신저 자체가 위젯은 아니겠고 메신저를 데스크탑 위젯이나 웹 위젯에 들어가는 특정 컨텐츠로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iGoogle에 MSN messenger 3.0을 심어서 쓰고 있습니다~

  • BlogIcon snowall | 2007/09/29 10: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반대로 요즘 메신저들은 설치를 한 다음에 그 안에서 각종 정보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위젯이라고 봤습니다. 광고도 있고 이메일도 알려주고 여러가지 생활정보를 보여주니까요.
    물론 저는 메신저 본연의 기능 이외에는 다 싫어하기에 pidgin을 씁니다만.

    • BlogIcon buckshot | 2007/09/29 11:51 | PERMALINK | EDIT/DEL

      일반적인 위젯의 정의 관점에서 본다면 메신저는 위젯이 아니겠지만, 위젯이 추구하는 컨셉 관점에선 메신저는 위젯이라고 봐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starting point 점유를 통한 top of mind, 트래픽 제고) 그리고 웹 위젯에서 구글 애드센스가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듯이 메신저를 위젯으로 간주한다면 데스크탑 위젯에선 메신저가 단연 선두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현재 집계/발표되고 있는 네이트 트래픽 중에서 상당규모가 네이트온 메신저 로딩 시 자동으로 뜨는 네이트온 핫클립을 통한 트래픽입니다. 데스크탑에 붙박이로 자리잡고 있어봐야 클릭을 잘 안하니까 아예 최강의 컨텐츠로 구성된 미니 페이지를 바로 띄워서 그걸 보게 하고 거기서 추가적인 클릭을 유도하고 있는거지요. 결국 협의의 위젯들보단 광의의 위젯들이 위젯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셈입니다. 메신저 핫클립은 포탈 특유의 다양하고 매력적인 컨텐츠 포트폴리오를 압축페이지로 구성해서 유저의 클릭을 유도하고, 구글 애드센스는 정교한 문맥 매칭의 힘으로 유저의 클릭을 유도하고... ^^

  • BlogIcon toysun | 2007/11/09 07: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메신저가 광의의 위젯이란는 점은 상당히 공감가는 부분입니다. Staring Point위젯 측면에선는 메신저가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고 봅니다. 향후 위젯이 메신저 인터페이스를 흡수하느냐, 아님 메신저가 위젯 콘텐츠를 흡수하느냐도 지켜 볼만 하겠습니다....

    • BlogIcon buckshot | 2007/11/10 01:31 | PERMALINK | EDIT/DEL

      toysun님께서 시간이 되신다면 위젯과 메신저의 향후 전망에 대한 포스트를 올려주시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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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ay To Go 베타 론치 - 이베이의 모듈형 플래시 위젯 컨텐츠가 웹의 바다를 마음껏 유영하도록 하자는 컨셉.. :: 2007/05/01 12:52



eBay To Go가 베타 론치를 했다. (플래시 위젯 서비스)

이베이의 다양한 물품/검색결과 컨텐츠를 개인블로그, social networking site에 쉽게 같다 붙일 수 Flash widget 서비스인데 꽤 괜찮은 기능인 것 같다.

자고로 컨텐츠/데이터는 자유롭게 이곳저곳을 흘러다니고 유통될 수 있게 모듈화 시키는게 장땡이라고 생각한다.   이베이 유저들의 좋은 반응을 기대해 본다.











eBay Launches “ToGo” Widgets For Any Listing

Michael Arrington    33 comments »

As you can see with the embedded Flash widget above, eBay is now letting users embed information about any listing or group of listings directly into a website. Their hope is to encourage bloggers and social network users who discuss famous listings to embed the information right into the page. The service will be available at togo.ebay.com this morning.

There are three types of widgets. Example of all three can be seen on this test blog set up by eBay. The first, embedded above, shows information on a single listing. users can mouse over the seller to get additional information, or do a search with the results returned within the widget itself. Users can also clone the widget for their own site. There is no requirement that the person creating the widget be the seller of the item.

The second type of widget shows up to ten separate items. The pictures rotate in a slide show, and when a viewer clicks on one, it replaces the slideshow with information about that item in the same format as the first widget. The third type of widget shows picture results based on a search query. Like the second widget, clicking on any picture shows information about that listing.

These widgets are just for fun and to generate discussion around interesting auctions, not for revenue generation by publishers. Ebay provides affiliate tools at affiliates.ebay.com and the company says that they will evolve those tools separately over time to meet the requests of affiliates. See our recent post on AuctionAds (one of our current sponsors) for eBay listing widgets that pay out affiliate fees.

Robert Scoble interviewed the team and got a d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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