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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블로그 vs 올블로그 :: 2008/01/18 00:01

YES24에서 책을 보다가 사이트 헤더에 있는 YES블로그를 클릭해 보았다.  와우.. 멋진 메타블로그 사이트가 펼쳐진다. 도서 사이트에서 창발한 블로그이다 보니 좋은 컨텐츠가 상당히 많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도서 뿐만 아니라 음반,영화,공연에 걸친 다양한 컨텐츠를 접할 수가 있다. 

우와.. 퀄리티 높은 본격 문화 메타블로그 사이트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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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YES블로그의 월간 UV 트래픽이 궁금해 졌다.  확인해 보니 맙소사.. 국내 1위 메타블로그 사이트인 올블로그에 육박하는 방문자수(UV)를 자랑하고 있다. 대단하다.  YES블로그 뿐만 아니라 알라딘서재도 만만치 않은 트래픽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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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대한 리뷰는 블로그 포스팅으로 적격인 컨텐츠이다. 이미 도서 사이트엔 수많은 리뷰 컨텐츠들이 존재한다. 이들을 잘 엮기만 하면 양질의 대규모 포스팅이 모인 문화 전문 메타블로그가 탄생할 수 있다는 사실을 왜 이제 알았을까.. 

마케팅/서비스 관점에서 이렇다 할 드라이브를 걸지도 않았는데 이 정도 호황이라면 제대로 뭔가를 시작한다면 정말 놀라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잠재력이 엿보인다.  문화 블로고스피어가 번성하고 그것이 오프라인 문화생활에도 좋은 영향을 주는 모습이 나온다면 이 얼마나 멋진 일일까..

국내 1위 메타블로그의 UV 트래픽을 위협하는 수준까지 성장한 YES블로그, 알라딘서재의 향후 멋진 성장 드라이브를 기대해 보고 싶다. 책을 좋아하는 전국의 수많은 독서 애호가, 독서 애호 블로거들이 이들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줄 것이다.  앞으로 
YES블로그, 알라딘서재를 자주 방문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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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nob | 2008/01/18 00: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buckshot님 또 올블 top100 선정되셨으면서 좀더 올블에 신경쓰시죠 ㅋㅋ yes블로그 말구요 ㅎ

    그나저나 올블이 잘나가네요

    • BlogIcon buckshot | 2008/01/18 08:44 | PERMALINK | EDIT/DEL

      부끄럽습니다. nob님..
      올블로그과 YES블로그 모두 멋진 곳이라서 계속 자주 방문해야 할 것 같습니다. nob님의 요즘 블로깅 활동이 넘 인상적이십니다. 블로거들을 잡아 끄는 마력과 같은 매력이 있는 블로그세요.. ^^

  • BlogIcon zombi | 2008/01/18 01: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YES블로그의 경우는 메타블로그라고 하긴 좀 어렵겠죠. Yes24에서 제공하는 블로그서비스를 이용하는 회원들의 블로그를 모아놓은 것이라...
    어쨌든 도서,영화,여행과 같은 경우 각각 특화된 메타블로그 서비스를 구축하기에는 좋은 컨텐츠임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대중적이면서도 생산되는 포스트 양이 다른 분야에 비해서 많으니까요..

    • BlogIcon buckshot | 2008/01/18 08:48 | PERMALINK | EDIT/DEL

      예, 좋은 컨텐츠를 풍부하게 보유한 YES24의 YES블로그는 분명 유리한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는 것 같습니다. YES블로그가 앞으로 멋진 활약을 펼쳐보일 것을 기대해 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너드 | 2008/01/18 02: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yes24는 약간 폐쇄적인 면.. 익스이외 브라우저에선 극악이라는 점.. 요런게 좀 아쉽죠.

    • BlogIcon buckshot | 2008/01/18 08:49 | PERMALINK | EDIT/DEL

      제가 익스플로러 이외의 브라우저를 써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익스 이외 브라우저를 사용하시는 분들을 위한 배려를 YES24에서 해주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BlogIcon 쉐아르 | 2008/01/18 03: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가끔 Yes블로그나 알라딘 서재의 도움을 받고 있기는 합니다. 정말 좋은 (특히 책에 관한) 방대한 정보들이 있는 곳들입니다. 다만 위에서 말한 폐쇄성이 좀 걸리지요. 정말 메타블로그로 전환한다면 문화에 특화된 멋진 공간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BlogIcon buckshot | 2008/01/18 08:52 | PERMALINK | EDIT/DEL

      "문화에 특화된 멋진 공간".. 정말 공감합니다. yes24는 단순한 도서 내지 버티컬 쇼핑몰에 머무르지 않아야 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yes24의 비즈니스 확장 관점에서 '문화'는 정말 중요한 키워드일 것 같습니다. 멋진 댓글 감사합니다~

  • BlogIcon 컴도저 | 2008/01/18 04: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서평을 자주 쓰는 저에겐 좋은 정보가 되었습니다. 저도 자주 들러야겠어요 ^^ 책 살때 외엔 들르질 않으니...

    • BlogIcon buckshot | 2008/01/18 08:54 | PERMALINK | EDIT/DEL

      지금까지는 이미 알고 있는 특정 책을 검색하고 구매하는 용도로만 yes24를 사용했는데 앞으로는 양질의 컨텐츠를 소비하기 위해 방문하게 될 것 같습니다. 유저의 행동패턴을 다채롭게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 YES블로그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

  • BlogIcon 가눔 | 2008/01/18 08: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세상에는 아직도 제가 모르는 좋은 것들이 많네요.^^;;;;
    평소에도 좀 둘러보다가 책 사기 전에 꼭 한번 제대로 살펴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BlogIcon buckshot | 2008/01/18 08:56 | PERMALINK | EDIT/DEL

      말씀하신 것 처럼 세상에 아직 모르는 것들이 너무 많이 숨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것들을 발견하는 기쁨이 쏠쏠한 것 같구요.. 댓글 감사합니다. ^^

  • BlogIcon 행복한겨울 | 2008/01/18 10: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YES블로그의 경우 책, 영화/DVD, 음반 등과 관련한 양질의 컨텐츠를 다수 확보하고 있지만 실제로 아직 활용도는 아주 낮은 편이죠~ YES마니아들에게 있어 (문화적)놀이터로 기능하는 정도랄까요? 실제로 YES24 회원들 중에 이러한 별도의 공간(?!)이 있다는 걸 모르는 분도 다수일 꺼예요. 하지만 타블로그에 비해 컨텐츠의 질이 정말 뛰어나다는 점을 감안하면, 눈여겨 봐둬야하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문화포털]을 지향하는(?!) 예스이십사의 잠재적인 역량은 이렇게 쌓인 컨텐츠의 활용여부에 달려있지 않은가, 그런 생각을 잠시 해보게 되네요- ^^

    • BlogIcon buckshot | 2008/01/18 12:32 | PERMALINK | EDIT/DEL

      행복한겨울님, 제 포스팅에 없어서는 안되는 멋진 의견을 주셨습니다. 예스24에서 행복한겨울님의 말씀을 꼭 참조했으면 좋겠습니다. ^^

  • BlogIcon 썬샤인 | 2008/01/18 12: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좋은 정보군요~ 저런곳이 있는지도 몰랐는데.. 둘러봐야겠습니다^^

    • BlogIcon buckshot | 2008/01/18 12:33 | PERMALINK | EDIT/DEL

      썬샤인님, 댓글 감사합니다. 저도 오늘 YES블로그를 알게 된 것이 1월의 가장 큰 수확 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

  • BlogIcon Buzz | 2008/01/18 15: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buckshot님의 해당 포스트가 1/18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 BlogIcon mepay | 2008/01/18 16: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트래픽이 상당히 많군요. 블코가 꼴찌라니..-_-;;

    • BlogIcon buckshot | 2008/01/18 16:50 | PERMALINK | EDIT/DEL

      아, 블코가 꼴지라기 보다는 수많은 메타 블로그 중에 일정 수준 이상의 트래픽을 갖고 있는 사이트만 엄선하다 보니 그렇게 되었습니다...

  • BlogIcon jedimaster | 2008/01/18 18: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buckshot님 네24에 로그인하셔서 "리스트에 넣기" 하시면 바로 블로그로 이동합니다. 따라서 순수하게 네24블로그를 방문하려는 트래픽과 함께 "리스트에 넣기"를 통해 강제로 이동시켜서 발생하는 어쩔수 없는 트래픽이 함께 있는 샘이죠^^; 네24블로그의 컨텐츠가 좋고 이용자들이 많이 찾아서 생기는 트래픽만으로 달성할 수 없는 수치라 생각합니다. 사실 네24블로그 잘 모르시자나요.... 네24뿐만 아니라 많은 쇼핑몰에서 특정한 목적으로 일부러 저러한 커뮤니티 메뉴로 보내버리곤합니다..

    • BlogIcon buckshot | 2008/01/19 03:11 | PERMALINK | EDIT/DEL

      중요한 모임이 있어서 이제야 집에 들어왔습니다~

      아, jedimaster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은 ( http://list.yes24.com ) 도메인에서 발생한 트래픽입니다. 말씀하신 것 처럼 리스트 넣기를 통해 자동으로 이동하게 되고 예스24 로그인 상태에서만 접근 가능한 URL이구요. 이 URL의 UV가 55만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포스트에서 언급한 트래픽은 ( http://blog.yes24.com )의 트래픽이구요. jedimaster님께서 말씀하신 자동 발생 트래픽을 제외한 실질적인 블로그 트래픽만 트래킹해서 말씀드린 겁니다. ^^

    • BlogIcon jedimaster | 2008/01/19 11:07 | PERMALINK | EDIT/DEL

      어이쿠 그정도라면 정말 대단하네요. 그런데 다른 메타블로그가 힘을 못쓰긴 하네요 거참....

    • BlogIcon buckshot | 2008/01/19 11:59 | PERMALINK | EDIT/DEL

      사실 올블로그도 포털 검색을 통해 들어오는 트래픽이 많은거지 메인 페이지 UV는 아직 낮은 수준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한RSS 월간 UV도 아직 10만이 안되구요. 올블로그 메인페이지 UV와 한RSS 월간 UV가 50만을 넘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http://www.read-lead.com/blog/entry/올블로그-티스토리-이글루스의-메인-페이지-트래픽

  • BlogIcon 그리스인마틴 | 2008/01/18 20: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 의외네요.
    저도 예스블로그는 처음봅니다.
    한번 가봐야겠네요. ^^

    • BlogIcon buckshot | 2008/01/19 03:11 | PERMALINK | EDIT/DEL

      예, 저도 앞으로 자주 애용할 생각입니다. 그리스인마틴님, 항상 느끼는 거지만 꼭 책 내주세요. 제가 젤 먼저 구입하겠습니다. 그리고 전도사가 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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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문 마케팅] 예스 24 vs 알라딘 - 상품 퍼가기 서비스 컨셉에 대한 생각 :: 2007/07/18 00:02



알라딘은 Thanks To Blogger 서비스를 작년 10월부터 제공해 오고 있다.   Yes24는 상품 퍼가기 서비스를 올해 1월부터 제공해 오고 있다.  둘 다 요약된 상품정보를 블로그,카페,게시판 등으로 퍼갈 수 있게 하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모두 온라인 입소문(바이럴) 마케팅 툴이라고 할 수 있다.

알라딘의 TTB는 알라딘 회원가입, TTB 약관동의, 자신의 블로그 정보 설정, 인증키 수령 등의 단계를 거쳐야 하는 복잡함이 있는 대신 TTB를 통한 매출 발생 시에 TTB 회원에게 일정비율의 수익 배분을 한다.

예스 24는 회원,비회원 구분 없이 물품정보 페이지 우측 상단의 '상품 퍼가기'버튼을 클릭하여 블로그,게시판,커뮤니티 페이지 등에 가볍게 붙여 넣을 수가 있는 반면 발생 매출에 대한 수익배분은 하지 않는다.

알라딘의 TTB는 usage barrier가 있는 반면 수익 배분이란 장점이 있고 Yes 24는 usage barrier는 매우 낮은 반면 수익 배분과 같은 혜택은 없다.

사이트를 방문하는 유저들이 다양한 레벨의 관여도를 갖고 있고 다양한 타입의 동기부여를 통해 본 서비스를 이용한다는 걸 감안할 때, 알라딘 TTB의 'high engagement + benefit'과 예스 24의 'low engagement + no/low benefit'을  모두 옵션으로 유저에게 제공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수익 배분에 더 많은 가치를 부여하는 유저 세그먼트나 situation이 존재할 수도 있지만 쉽고 빠른 상품정보 퍼가기에 더 많은 가치를 부여하는 유저 세그먼트나 situation이 존재할 수 있기 때문에...

두 사이트의 다른 서비스 컨셉이 어떤 결과를 낳고 있는지 궁금하다.  결국 방문자 대비 온라인 입소문(상품 퍼가기) 전환율로 본 서비스의 퍼포먼스를 평가하면 될 것 같다.   두 사이트의 바이럴 마케팅 시도가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발전해 갈지 기대를 갖고 계속 관찰하고 싶다.

* 책 리뷰 관련 블로그 서핑을 해보면 YES24, 알라딘의 상품 퍼가기 서비스 이용 사례가 생각만큼 눈에 띄지 않는다.  YES24,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깔끔한 상품 퍼가기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고 도서 사이트의 단순 링크 복사나 단순 이미지 복사에 그치는 경우가 많은데 두 사이트의 상품 퍼가기 서비스의 visibility가 떨어지는 이슈가 있는건 아닌가 생각된다.  알라딘의 경우, '블로그 원격 글쓰기'란 네이밍이 다소 부담스럽고 예스24는 상품퍼가기 버튼의 위치 파악이 쉽지 않다. 두 사이트 모두 상품 퍼가기 기능의 존재를 인지하기가 쉽지 않다.  내 개인적인 생각으론 상품 퍼가기 버튼은 Viral marketing 버튼으로써 그 중요도가 계속 증가할 것으로 판단된다. 지금보다 훨씬 직관적이고 눈에 잘 띄는 위치에 있어야 할 것 같다.



알라딘 Thanks To Blogger 적용 예시

특이점이 온다
레이 커즈와일 지음, 김명남.장시형 옮김, 진대제 감수/김영사



예스 24의 상품 퍼가기 적용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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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한 | 2007/07/18 01: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알라딘도 단순하게 책정보를 복사해가는 기능이 있네요.
    '블로그 원격 글쓰기' 버튼 하위 레이어에 보면, '블로그에 상품정보 복사해하기'가 있는데, 알라딘 회원이나 ttb회원 아니더라도, 책정보를 복사해갈 수 있네요.

    예스24의 경우에는 웬지 급히 알라딘의 일부 기능을 흉내내기 한 것 같은데, 제 생각에 현재의 블로그의 비중에 비추어, 지금 보다 더 눈에 띄게 하는 건, 비 블로거 방문자에게 혼동이나, 중요한 태스크를 수행하는데 방해적인 요소가 될 수 있으므로, 좀 소극적으로 UI디자인을 한 것 같은데, 말씀대로 좀더 적극적인 느낌으로 하면서도 다수의 비 블로거들이 관심 안가져도 되게끔 디자인하는 게 중요할 것 같네요. 블로그 쓰는 이들은 이걸 빠르게 잘 발견해야하니...

    • BlogIcon buckshot | 2007/07/18 01:29 | PERMALINK | EDIT/DEL


      아, 제가 잘못 파악하고 있었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지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알라딘의 경우, 서비스 네이밍이 아래와 같은데 제공하는 기능의 적용범위를 블로그에만 한정지은 점이 다소 아쉽다고 생각합니다. 상품 퍼가기 기능은 블로그 뿐만 아니고 카페,게시판,이메일 등에도 얼마든지 적용이 가능한데..

      <블로그 원격글쓰기>
      - 블로그에 원격 글쓰기
      - 블로그에 상품정보 복사

      말씀하신 것 처럼
      지금보다 상품 퍼가기 버튼의 주목도를 효과적으로 높이는 방법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좋은 의견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BlogIcon 크레이지늑대 | 2007/07/18 01: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수익그런데는 관심없구요 블러그 애드센스도 역시나요

    이글보니 참 세월빠르다는것을 느낌니다.

    제가 온라인도서 구매를 처음 시작한곳이 교보문구였는데

    경쟁사들에 패배했고 ( 당시로는 온오프 선두였는데 말이죠.. )

    • BlogIcon buckshot | 2007/07/18 01:37 | PERMALINK | EDIT/DEL

      저도 2년 전만 해도 온라인 도서 구입은 교보에서 했는데 요즘은 예스24와 알라딘을 동시에 띄워놓고 책을 구입합니다. ^^

  • BlogIcon snowall | 2007/07/18 10: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온라인 오프라인 모두 교보문고 사용합니다. -_-; 책을 싸게 사는데 별 관심이 없는...;
    mp3공유해서 듣고 좋은 음반 사보는 거나, 영화 다운받아 보고 좋은 영화 평 쓰는 거나, 입소문 마케팅은 항상 "내용의 복제"가 걸리는 군요. 단지 책은 관심분야 아니면 이유없이 보기엔 재미도 없고 복제도 힘들죠. 디지털화 된 mp3나 영상물들은 재미도 있고 복제도 쉽고.
    어떻든, 광고에는 별 관심 없다는 겁니다. 저는.

    • BlogIcon buckshot | 2007/07/18 12:55 | PERMALINK | EDIT/DEL

      입소문/바이럴마케팅은 결국 복제마케팅인 것 같습니다. snowall님 말씀처럼 mp3, 영상물이 책보다 복제를 통한 전파력이 훨씬 크겠구요. 관심이 없으신 유저의 참여를 기대한다기 보다는 이미 복제를 하고 계신 유저들이 알라딘,예스24의 복제기능을 잘 인지 못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결국 웹서비스는 유저들의 자발적 의지로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Push 보다는 Pull이 더 중요) 그 자발적 의지를 구체적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좋은 툴들을 잘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BlogIcon 하얀사자 | 2007/07/18 10: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홋... 이글루스의 라이프로그를 이용한 서비스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 한번 살펴봐야겠습니다.
    Yes24는 자주 가면서도 한번도 눈치체지 못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BlogIcon buckshot | 2007/07/18 12:56 | PERMALINK | EDIT/DEL

      저도 이글루스의 라이프로그를 아직 살펴보지 못했습니다. 한 번 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BlogIcon beatshon | 2007/07/18 11: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항상 책을 구매할때 다짐합니다. 서점가서 구매목록만 작성하고 인터넷으로 구매하자라고 말이죠. 근데 꼭 좋은 책들이 제 의지를 꺽고 그자리에서의 구매를 부추깁니다.^^ 종이냄새와 촉감 다루고 있는 내용의 질을 꼼꼼히 따지다 보면 책을 구매해야겠다는 생각들이 제의지를 매번 눌러버리더라구요. buckshot님은 어떻게 책구매 하시나요?

    • BlogIcon buckshot | 2007/07/18 12:58 | PERMALINK | EDIT/DEL

      저도 오프라인 교보문고 가기 전에 항상 다짐을 합니다만 결국 나올 때는 한 권정도는 지르고 나오는 것 같습니다. ^^ 그래서 요즘엔 아예 가는 것 자체를 자제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횟수가 조금 주는거지 오프라인 서점에서 책을 훑어보는 경험은 아직 온라인에서 맛보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종이냄새,종이촉감에 대한 매력은 정말 온라인이 대체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beatshon님처럼 감각지향적 구매자인가 봅니다. ^^

  • BlogIcon 염소똥 | 2007/07/18 12: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 이런 기능이 있는줄 미처 몰랐어요.
    서평을 쓸때 활용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 BlogIcon buckshot | 2007/07/18 13:00 | PERMALINK | EDIT/DEL

      바뀐 스킨이 멋지십니다~ 알라딘과 예스24 중에 어떤 퍼가기 기능을 쓰실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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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RSS 구독 :: 2007/02/02 00:07


알라딘 RSS 구독을 하면서 생긴 버릇.

알라딘이 권해주는 경제경영, 고전, 과학/기술, 문학, 사회과학, 역사, 인물/평전 등의 다양한 장르의 신간 서적들의 향연을 보며 한숨짓기...          읽을 시간이 없어서...  ㅠ.ㅠ ^^

매력적인 내용의 신간서적들이 빠른 속도로 세상에 쏟아져 나오고 있다.  누가 정리해서 나한테 요약 좀 해 주었으면 좋겠다...

아래 과학/기술 신간서적의 제목을 보니 10년 전에 DJ ShadowMidnight in a perfect world를 들었을 때의 느낌이 난다.  내가 만약 음악을 했다면 난 아마 이런 음악을 만들었을거야.....

"내가 만약 책을 썼다면 난 아마 이런 책을 썼을거야...."




뇌 맵핑마인드

리타 카터 지음, 크리스토퍼 프리스 자문, 양영철.이양희 옮김 / 말글빛냄 / 2007년 02월
판매가: 22,050원 / 마일리지: 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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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복잡하다는 "뇌" 분야에 관하여 대중들이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게 한 책. 지금까지 브레인 맵핑을 통해 발견한 두뇌 지식을 과학


포스트휴먼과의 만남

도미니크 바뱅 지음, 양영란 옮김 / 궁리 / 2007년 01월
판매가: 10,620원 / 마일리지: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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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학자, 생명과학자, 사회학자, 인문학자들이 말하는 실현 가능한 미래의 징후들을 모았다. 레이 커즈와일, 에릭 드렉슬러, 프랜시스 후쿠야마, 조지 오웰, 그렉 이건, 한나 아렌트 등 각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들과 저명 작가들의 이론부터, SF 서적과 영화, 예술작품까지 미래를 진단할 수 있는 폭넓은 소재를 두고 샅샅이 훑었다.

사회·문화 예측 전문가인 도미니크 바뱅은 무엇보다 일반인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미래 안내서를 쓰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저명한 석학들의 이론이나 문화예술가들의 작품을 비롯해 우리에게 익숙한 드라마, 영화, 문학작품이 이 책에는 풍부하게 등장한다. 이는 각각의 단편적인 미래상을 보여주는


삶, 그리고 생명윤리

이마이 미치오 지음, 김일방. 이승연 옮김 / 서광사 / 2007년 01월
판매가: 10,800원 / 마일리지: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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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삿포로 의과대학에서 철학과 윤리학을 가르치고 있는 노교수 이마이 미치오가 실천적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 생명 윤리학의 탄생에서부터 생명윤리의 핵심 부분인 생식기술, 이식 의료, 임신중절, 안락사, 터미널 케어, 유전자 기술, 인폼트 컨센트, 생명윤리학과 환경윤리학의 관계 등 생명윤리 분야에서 다루어져야 할 내용을 함축적으로 다뤘다.

모두 12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1, 2, 5, 8장을 제외하고는 경험적 사례를 중심으로 기술하고 있다. 또한 각 장의 끝 부분에 그 장의 주제와 핵심 문제들을 세 가지씩 출제하여 토론할 수 있게 했고, 책 말미에 이 문제들을 해결하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문제를 생각하기 위한 단서'를 실었다.

생명 윤리학의 입문서인 만큼 생명윤리에 대한 활발한 논의와 학습에 중요한 참고가 될 것이며, 삶의 과정에서도 일어나는 생로병사의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노화의 과학

로버트 리클레프스. 칼리브 핀치 지음, 서유헌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06년 12월
판매가: 18,000원 / 마일리지: 540
이벤트: 사이언스북스의 책, 더 저렴한 가격에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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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에 관한 현대 과학의 연구 성과를 조망한다. 노화 현상은 왜 생긴 걸까? 노화는 어떻게 이루어지나? 생물은 노화를 피할 수 없는 것인가? 수명 연장의 한계는 없는가? 진화론은 노화 연구에 어떤 답을 주고 있나? 책은 노화 연구의 핵심 화두들을 꼼꼼하게 다루며 다양한 도판 자료로 알기 쉽게 설명한다.

생태계 내에서 생물 종의 다양성 변화를 연구해 온 로버트 리클레프스 교수와 신경계의 노화 현상을 중심으로 알츠하이머병을 연구해 온 칼리브 핀치 교수가 함께 쓰고, 뇌과학자이자 알츠하이머병과 치매 연구의 대가인 서유헌 교수가 번역했다.

이들은 노화를 단순하게 개인의 생리학적 노쇠 현상으로만 연구한 것이 아니라 복잡한 생물로의 진화 과정에서 생긴 진화의 산물로 보고 노화의 원인과 메커니즘, 그리고 노화릐 다양한 생리학적 현상들의 관계를 총체적으로 설명하면서 '노화의 생물학'을 구축하고자 했다.

노화의 과학에 대한 지은이들의 치밀한 논의는 노화에 대한 정보를 갱신해 줄 뿐만 아니라, 수명 연장과 노화 방지에 대한 우리의 무분별한 욕망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 동시에 한정된 삶을 살 수밖에 없는 개인 안에 생식을 통해 이어지는 영생이 감춰져있다는 깨달음을 준다.

최재천의 인간과 동물

최재천 지음 / 궁리 / 2007년 01월
판매가: 15,120원 / 마일리지: 2,270
이벤트: <최재천의 인간과 동물>, 1천원 쿠폰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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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최재천 교수가 <EBS 세상보기>라는 프로그램에서 2000년 3월부터 9월까지 6개월 간 매주 한 번씩 <인간과 동물>이라는 주제로 26번에 걸쳐 했던 강의 내용을 정리했다. 동물과 인간 세계를 넘나드는 폭넓은 시야, 과학을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끄덕거릴 만한 명쾌한 해설, 풍부한 사례에서 이끌어낸 동물 이야기는 인간의 오만과 편견을 깨뜨리는 짜릿한 지적 쾌감을 안겨준다.

책은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동물의 행태와 오묘한 자연과의 조화를 보여 주며, 독자로 하여금 동물의 세계를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환경 친화적인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애쓴다. 그리하여 인간이 동물의 세계를 이기적인 잣대로 재단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짓인지 깨닫게 도와 주고, 생명의 본질과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게 해주며, 나아가 하나밖에 없는 이 지구에서 함께 살아가는 지혜를


쿤/포퍼 논쟁

스티브 풀러 지음, 나현영 옮김 / 생각의나무 / 2007년 01월
판매가: 10,800원 / 마일리지: 1,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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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7월, <과학혁명의 구조>로 명성을 떨친 토머스 쿤과 <열린 사회와 그 적들>로 비판적 지성의 거장으로 주목받던 칼 포퍼가 만나 과학의 본성에 대해 토론했다. 그 한 번의 격돌은 지난 반세기 동안 공적 토론의 중심 주제로 군림해왔으며, 거기서 쿤의 다원론적 시각은 승리한 것처럼 보였다.

지은이 스티브 풀러는 논쟁의 주역들이 풀어놓은 이야기의 맥락이 완전히 오해되었다고 평가하며 쿤에 대한 집중적인 조명과 열광 속에 대중의 집단적인 판단 착오가 녹아있었다고 말한다. 무엇보다 그들이 대립한 쟁점은 과학철학뿐 아니라 매우 정치적인 문제와 관련을 맺고 있었다고 판단한다.

풀러에 따르면 쿤은 과학의 개방성을 옹호하기는커녕 냉전의 압력에 맞닥뜨려 과학자들의 자율권을 지켜내려 애쓴 학자에 지나지 않는다. 이와 대조적으로 포퍼는 '열린 사회'를 옹호했던 그의 철학적 입장에 걸맞게 비판적 합리성의 기수로서의 과학을 옹호하며 나아갔다는 것이다.

독자적으로 MIT의 '쿤 아카이브'를 연구 고찰한 풀러는 쿤의 과학적 변동 이론에서 철학적 감시를 찾아볼 수 없음을 피력하며, 이를 바탕으로 과학자 사회에 지나치게 부여된 독자적 권한을 되찾아오고자 노력한다. 세기의 대결에 대한 이 급진적 평가서 속에는 쿤/포퍼 논쟁의 맥락을 짚어주는 섬세하고도 정교한 지침이 숨어 있다.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 실험실

빌라야누르 라마찬드란 외 지음, 신상규 옮김 / 바다출판사 / 2007년 01월
판매가: 16,200원 / 마일리지: 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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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찬드란, <뉴스위크>가 뽑은 211세기 가장 주목해야 할 100인 가운데 한 명.
출간된 첫해에 <이코노미스트> '올해의 책' 선정.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는 사람이 통증을 호소한다.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고? 이렇게 말하는 것은 오히려 그 사람의 정신력마저 의심한다는 뜻이다. 실제로 마음이 신체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만큼 얼토당토않은 믿음도 없다. 뇌과학자들은 모든 통증을 마음 하나로 이겨낼 수 있다고 말하는 것처럼 환자들에게 모욕적인 말은 없다고 말한다.

사고로 한쪽 팔을 읽었지만 계속해서 환상 팔이 움직이는 생생한 감각을 느끼는 아마추어 운동선수, 뇌졸중을 겪은 후 웃음을 통제할 수 없게 된 사서의 이야기. 또 머리에 끔찍한 중상을 입은 후 자신의 부모가 복제인간으로 바뀌었다고 주장하는 한 젊은이. 그는 부모의 얼굴을 알아볼 수는 있지만, 친숙함은 느낄 수 없다. 이런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 유일한 방도는 현재의 부모가 가짜라고 가정하는 것이다.

이렇게 두뇌의 특정 부위에 손상을 입은 사람들은 매우 기이한 행동의 변화를 겪게 된다. 그러나 이들 중 ‘미친’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들을 정신과 의사에게 보이는 것은 시간 낭비일 뿐이다. 그들은 잃어버린 사지를 느끼며, 아무도 보지 않는 대상을 보게 되고,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를 부정하면서 엉뚱하고 비정상적인 주장을 한다. 그러나 여타 대부분의 것에 대하여 이들은 누구보다 이성적이며, 이 책을 읽게 될 당신과 비교하여서 전혀 미치지 않았다.

뇌과학계의 ‘셜록 홈스’라고 불리는 라마찬드란은 이 책에서 그가 해결한 가장 이상한 사례들과 함께 그것들이 인간의 본성과 마음에 대해 알려주는 통찰이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면봉이나 거울과 같은 원시적인 도구를 이용해, 사라진 팔이 실재한다고 느끼는 환자에서부터 자신의 부모가 가짜라고 생각하는 환자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신경병 환자들을 연구한다.

그럼으로써 지금까지 그 어떤 과학자도 감히 도전하지 않았던 인간 본성의 심오하고 미묘한 질문들에 답한다. 우리는 왜 웃거나 우울해지는가? 우리는 어떻게 의사결정을 하며, 또 우리는 어떻게 스스로를 기만하거나 꿈을 꾸는가? 우리는 왜 신의 존재를 믿는가? 이 책은 인간의 마음이라는 마지막 남은 의학적 미개척지에 대한 의학적 탐사의 기록이다.


그레이트 비욘드

폴 핼펀 지음, 곽영직 옮김 / 지호 / 2006년 12월
판매가: 16,200원 / 마일리지: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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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인식 너머에 있는 차원과 그것을 탐구한 물리학자들의 이야기. 지난 백 년 동안 이루어진 발전으로 중요한 물리적 개념이 된 고차원에 대해, 지은이 폴 핼펀은 고차원 이론의 시작과 발전, 그리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까지 모두 담았다.

100년 전, 고차원 이론이 처음 등장했을 때 많은 사람들은 이를 공상과학이나 환상의 영역으로 취급했다. 그러나 이 이론이 보여주는 완벽히 조화로운 자연의 모습과 아름다운 형식은 일군의 물리학자들을 계속 끌어들였다. 우리의 모든 상식과 경험을 무시하듯, 자연은 다른 차원이 있을 때만 완전한 모습이 된다.

아인슈타인의 평생의 꿈이었던 일반상대성 이론과 양자역학의 통합도 오직 고차원에서만 가능하다. 다른 차원은 정말 존재할까? 존재한다면 과연 어디에 있을까?

풀 핼펀은 수준 높은 물리학 개념과 대중문화 속의 차원 이야기를 넘나들며 고차원 이론을 자세하고 명확하게 설명한다. 통일장, 초끈 이론, M-이론



생각하는 기계

대니얼 힐리스 지음, 노태복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06년 11월
판매가: 11,700원 / 마일리지: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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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전자 기술 문명의 근간을 이루고 미래에 인공 지능, 양자 컴퓨터 등을 만들어 낸 컴퓨터 과학의 근본 원리를 다룬 책. 현대 컴퓨터 과학을 만든 사람들 중의 하나로 평가되지만 국내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은 대니얼 힐리스의 대표적인 책으로 현란한 신기술 뒤에 가려 잘 보이지 않는 컴퓨터 과학의 근본 원리를 집짓기 블록을 쌓아 만들어 가는 것처럼 손에 잡힐 듯이 보여 준다.

명쾌한 사례와 적절한 다이어그램, 탁월한 비유를 통해 논리 대수, 프로그램, 보편 튜링 기계, 알고리듬 같은 컴퓨터의 근본 원리에서 병렬 컴퓨터, 양자 컴퓨터, 자기 조직화 시스템, 인공지능 같은 미래 컴퓨터 과학까지 과학의 모든 것을 설명하면서 컴퓨터에게 '영혼'을 불어 넣는 '마법'의 무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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