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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Amzaon Kindle vs. Sony Reader :: 2008/01/11 00:11

Strategy & Innovation 11-12월호를 무심코 훑어보다가 Disrupt-O-Meter 코너에 Amazon Kindle과 Sony Reader의 비교 기사가 실린 것을 보았다. 마침 1월7일자 포스트에 Amazon Kindle에 대한 글을 올린 바 있어서 무척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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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ruptive innovation 관점에서 Strategy & Innovation이 내린 평가는 Amazon Kindle의 압승이다. 

  • Amazon Kindle은 Sony reader와 다른 고객 세그먼트를 겨냥하고 있다. Sony reader는 e-book 다운로딩에 익숙한 사용자가 메인 타겟인데 반해, Amazon Kindle은 e-book 다운로딩을 선호하지 않는 새로운 고객 세그먼트를 공략 대상으로 삼고 새로운 개념의 e-Book 단말을 지향하고 있다. 즉, e-Book에 광고를 도입하고 작가-독자 간의 상호작용 및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서비스를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 Amazon Kindle은 Sony reader와 같은 E ink라는 기술을 사용하고 있지만 Sony reader에 비해 발전된 비즈니스 모델을 추구한다. Sony reader는 컴퓨터를 통해 e-book을 구입/다운로드 받는 구조인데 반해 Amazon Kindle은 e-book 뿐만 아니라 디지털 잡지/신문, 블로그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고 초고속 인터넷을 통해 제공 받을 수도 있는 확장된 경험을 제공한다. 즉, Amazon Kindle은 Sony reader와는 달리 단순한 고립형 디바이스에 머물지 않고 아마존의 MVNO 사업 진출을 통한 무선인터넷 서비스와 기존에 아마존이 갖고 있던 distribution power와의 시너지 극대화를 통해 일종의 Mobile Publishing Platform으로 자리잡고자 하는 것이다.  구글의 YouTube가 eVideo publishing platform을, 애플의 아이팟-아이튠즈가 eMusic publishing platform을 구축했다면 아마존은 Kindle-Whispernet-Amazon.com을 통해 eBook publishing platform을 구축하고 싶은 것이다.

물론 Amazon Kindle - 아마존이 MVNO가 되어 터미널-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을 구축하다 포스팅에서도 언급했듯이 Amazon Kindle은 복합적인 implication을 갖는 strategic move를 일으켰기 때문에 분명 다른 혁신적인 플레이어와의 충돌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분명 있다. (애플 아이폰과의 영역 오버래핑에 의한 충돌)  또한, Sony reader에 비해 UI 퀄리티가 떨어지고 가격대가 높다는 부담감도 존재한다. 

하지만, 평범해 보이는 비즈니스 영역(e-Book reader)에서 disruptive innovation의 기회를 발견하고 기존에 하고 있던 비즈니스의 확장으로 연결시키고 있는 것을 보면 아마존이 참 비즈니스를 잘하고 있구나란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분명 2008년에 주목해야 할 disruptive innovation의 좋은 관찰 포인트 중의 하나가 아닐까 생각한다.

* 소니는 PS3의 존속적 혁신 vs. Wii의 파괴적 혁신에서 닌텐도의 Wii에게 밀린데 이어 e-Book reader 비즈니스에서도 밀리고 있다. (Disruptive innovation 관점에서)  소니가 좀더 혁신적인 모습을 보여주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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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그리스인마틴 | 2008/01/11 02: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무슨말인지 모르는 전문적인 포스팅이네요.
    읽으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Amazon Kindle은 구글정책을 쓰고
    Sony reader는 네이버 정책을 쓴다...

    자꾸보다보면 알아듣는 날이 오겠죠 ^^

    • BlogIcon buckshot | 2008/01/11 06:54 | PERMALINK | EDIT/DEL

      헉.. 윽.. 그리스인마틴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신다면 제 포스팅에 분명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잘 모르고 적다보니 그리 어렵지 않은 내용인데도 명쾌하게 설명을 못하고 있는 것 같네요. 죄송합니다..

  • BlogIcon mepay | 2008/01/11 03: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자세히 링크를 따라가다보면 그리 어려운 포스팅은 아닙니다.
    쉽게 말해서 "아마존에서 내놓은 작은 노트북" 과 "소니에서 내놓은 작은 노트북" 중 어느게 났냐? 라는 질문에..벅샷님이 읽으신 잡지책에선 "아마존것이 더 났다.." 라는 내용입니다..
    왜냐..소니것은 엠피쓰리처럼 잭을 컴에 꼿아 따운로드 받아서 사용해야 하지만..아마존것은 무선 인터넷으로 실시간으로 따운받아 잡지나,블로그등을 볼수 있다!..그래서 좋다..
    하지만..아마존것은 디자인이 쫌 구리다..그것이 소니한테 밀리는 딱한가지지만..실용적인걸로만 따졌을땐..
    결국 아마존것이 더 유용하고 좋다..라는 내용입니다..

    말씀하신것처럼..아마존은 구글이고..소니는 네이버인것 입니다..^^
    정확하게 인지하고 계시는데..괜히 모르신다고 하시는거 아닌가요..ㅎㅎ

    • BlogIcon buckshot | 2008/01/11 06:55 | PERMALINK | EDIT/DEL

      mepay님께서 명쾌하게 정리해 주셨네요. 이렇게 쉬운 내용을 넘 어렵게 풀어나간 제 포스팅이 부끄럽습니담.. 역시 mepay님의 내공은.. ^^

  • BlogIcon 쉐아르 | 2008/01/12 00: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계속해서 소니는 기존의 것을 기반으로 해서 확장하는 식의 전략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워크맨이나 PS 초기 모델과 같은 기존에 없던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모습이 보고 싶네요. 그렇다고 하더라도 절대 무시할 수 없는 잠재력을 가진 회사이긴 하지만요.

    아마존이 새로운 세그먼트를 대상으로 하는데, 그 세그먼트가 충분히 큰지는 조금 의문입니다. 제 주위의 미국인들을 보면 eBook자체에 관심이 별로 없어서요. 컴퓨터를 사용못하는, 혹은 사용하기 싫어하는 사람이 충분히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사용환경을 제공한다면 승산이 있을 것 같기는 합니다. 그 시장이 만만치 않게 크거든요 ^^;;; 문제는 이런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eBook으로 전환하고 싶어할까입니다. 미국에서는 아직도 인쇄된 책에 대한 선호가 크기 때문에 당분간 eBook 시장이 충분히 커지기는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 BlogIcon buckshot | 2008/01/12 11:12 | PERMALINK | EDIT/DEL

      예, 쉐아르님께서 말씀하신 것 처럼 분명 넘기 힘든 장벽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쉽지 않을 겁니다. 아마존이 비고객 마케팅을 어떻게 펼쳐갈지 정말 궁금합니다. 성공,실패 여부를 떠나 이런 시도를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시장을 창조하려는 시도는 분명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

  • playwant | 2008/01/15 09: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지만.. 무거운 책들을 들고 다니면서 보는 것. 여러 책을 보고 싶을 때 , 무선의 즐거움, 책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싶을 때 등.. 여러 다른 문화가 생길 것 같은 대요. 아직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유투브도 이용하지 않잖아요. 또 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위한 돋보기 기능도 있다면.. 웬지 끌리지 않을 까용.

    • BlogIcon buckshot | 2008/01/15 12:43 | PERMALINK | EDIT/DEL

      playwant님 말씀처럼 IT 혁신이 다양한 문화를 낳는 모습이 기대가 됩니다. 노년층을 위한 돋보기 기능.. 정말 멋진 제안이십니다. ^^

  • BlogIcon viper | 2008/01/24 01: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http://www.amazon.com/kindle , 아마존 킨들,,,잘 팔리나 봅니다. 물건이 없으니 지금 주문하고 기다리라는 군요, 동영상 광고도 보고, 스펙을 좀 보니 사고 싶은 생각도 드네요...벗샷님께서 말씀해 주셨듯이 아마존이 애플 아이팟 마냥 자사의 파워와 디바이스를 결합하여 뭔가 해보려는 것 같네요, 소니의 299불 짜리 보다 가격은 비싸지만 와이어리스 기능이 있으니 간편하네요, 전자사전 기능도 있고 신문보기도 있고 하니 복합디바이스로의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그런데, 아이팟이 등장했을 때처럼 시장이 폭팔적으로 성장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현재 아마존에서 물건이 없는 것 자체가 수요가 많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 것 같기도 하구요,,,['01년에 한국에서도 최초의 ebook을 판매하였는데 (http://cafe.naver.com/ebook, 이 카페에서 검색창에 '하이북' 치시면 나옵니다)초기 얼리어답터한테 잠시 반응이 있다가 대중화에 실패했죠, 뭐 문제는 여러가지 있었습니다(제가 이 상품은 온라인에서 팔았던 터라 기억이 나네요)]뭐, 킨들,, 좋습니다.어느 정도 얼리어답터한테는 먹히겟구요, 문제는 대중적인 폭발성을 일으킬려면 뭔가 부족해 보이구요,가격도 499불,높습니다.대중적으로 성공한 상품들을 보면 초기에 가격이 높고 심리적인 저항선이라는게 있는건데 이 가격은 높구요 200불때까지 밀려 내려와야 될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 네비게이션 가격이 90만원 대였다가 40만원 대에서 폭발했듯이요..)

    • BlogIcon buckshot | 2008/01/24 07:01 | PERMALINK | EDIT/DEL

      예, 아무래도 휴대폰/스마트폰에 비하면 대중성은 떨어진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원체 컨셉이 맘에 들다 보니 큰 기대를 자꾸만 하고 싶어지네요. 좋은 포인트 지적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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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3의 존속적 혁신 vs. Wii의 파괴적 혁신 :: 2007/09/01 12:55



혁신의 출발점은 고객이다. 

소니는 화려한 그래픽과 빠른 속도를 선호하는 hard-core gamer들의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PS3를 내놓은 반면에 닌텐도는 비디오게임 비구매고객을 겨냥하여 Wii를 내놓았다.

소니는 기존 고객의 니즈에만 집중한 탓에 'SCREEN' 퀄리티에 집중 투자를 한 반면, 닌텐도는 기존의 비디오 게임 고객보다는 앞으로 비디오 게임을 구입할 고객를 겨냥하여 Interactive gaming experience에 집중 투자를 하게 된다.  그리고 Wii는 비디오 게임의 신규 수요를 강력하게 드라이브하면서 대박을 터뜨리게 된다.

기존 게임의 룰에 집착할 경우, 고마진을 지향한 제품의 high end 화를 통한 오버슈팅(고객수요의 초과만족) 현상이 일어나게 되는데 이 때 경쟁자가 기존 게임의 법칙을 무시한 새로운 GAME RULE을 갖고 시장에 진입할 경우 고마진 전략에 차질을 빚게 되는 현상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닌 것 같다.  크리스텐슨 교수의 전략적 프레임이 산업 현장에서 이런 식으로 계속 반복되니 그의 영향력이 높을 수 밖에...  ^^

Wii는 타겟 고객 차별화와 그에 기반한 혁신적 솔루션과 비즈니스 모델로 게임의 법칙을 바꾼 셈이다.  

결국, 혁신의 출발점은 고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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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시루스 | 2007/09/01 14: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실 소니의 PS3 출시가 잘못된 일은 아닙니다. 소니로서는 최상의 결정을 한것이지요.
    이미 SCE(소니컴퓨터엔터테이먼트)사의 쿠다라기켄은 PS의 개발을 주도했던 인물로
    당시 소니내부에서 회의적이던 게임기 사업을 독자적으로 추진, 당시 게임산업을
    주도하였던 닌텐도의 도움을 받아 PS를 완성시켜 혁신을 주도했던 인물입니다.

    시장의 선도자에게는 어쩌면 당연한 수순으로 생각됩니다. 만약 MS가 XBOX의 개발로
    소니를 압박하지 않았다면 소니는 독자적인 전략을 통해 PS3를 좀더 다른모습으로
    내놓았을수도 있습니다.(결국엔 Xbox360의 차기버전쯤 되는 스펙으로 내놓았지요.)

    wii는 파괴적혁신이라 볼 수 없다는것이 제 생각입니다. 전략의 승리인것이죠.

    • BlogIcon buckshot | 2007/09/01 14:39 | PERMALINK | EDIT/DEL

      시루스님, 덧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시루스님 말씀처럼 소니의 PS3 출시는 소니 입장에선 좋은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것 처럼 시장 선도자로서 기 확보한 비디오 게임 고객의 니즈에 부합한 혁신을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단, 소니가 점유하고 있는 시장에서 정면승부로는 승산이 없다고 판단한 닌텐도가 차별화된 고객세그먼트 선정과 game-rule changing 비즈니스 모델로 시장에 임팩을 준 모습은 매우 인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Wii가 파괴적혁신 사례인가 아닌가에 대해서는 시루스님 말씀처럼 여러가지 의견이 존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PS3와 Wii를 비교하면 분명 Wii가 파괴적 혁신에 더 근접해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족한 제 글에 관심 가져 주시고 덧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 BlogIcon 시루스 | 2007/09/01 15: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일단 PS3는 완벽한 존속적 혁신의 산물임은 틀림없습니다. 하지만 wii 는 파괴적 혁신인가에
    대해서는 의문시됩니다. 파괴적 혁신이 존속적 혁신에 대한 상대적인 가치는 아니라고 생각
    되기 때문입니다. wii의 경우 닌텐도가 시장 선도자 시절에 이룩해놓은 old-contents 를 적극
    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게임기라는 기존의 틀에서 그다지 벗어나 보이진 않습니다. 오히려
    굳이 분류한다면 로엔드 혁신에 더 가깝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 BlogIcon buckshot | 2007/09/01 21:02 | PERMALINK | EDIT/DEL

      좋은 포인트를 짚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Wii는 low-end disruption과 new market disruption 사이에 포지셔닝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금번 포스팅은 Wii 자체만 놓고 highly disruptive innovation이라고 판단했다기 보단 PS3와 비교할 때 파괴적 혁신 관점에서 PS3를 크게 앞서고 있다는 취지에서 적은 글입니다. 시루스님의 덧글 덕분에 좀더 생각을 정교하게 다듬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isites.harvard.edu/fs/docs/icb.topic19213.files/Disruptive_technology.ppt

  • BlogIcon jollaga | 2007/09/01 22: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일단 이거 딱 한가지만 지적해보고 싶네요.. Wii가 PS3 혹은 Xbox360을 윈백하고 있느냐..? 이 질문에 대해 Yes라고 답하는 사람과 No라고 답하는 사람은 서로 생각이 다를 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Wii가 전혀 윈백을 하고 있다고 보지 않습니다만..

    • BlogIcon buckshot | 2007/09/02 00:55 | PERMALINK | EDIT/DEL

      위의 도표에 나와 있는 것과 같이 PS3와 Wii는 타겟고객 세그먼트가 매우 상이합니다. 즉, 동일한 고객세그먼트에서의 market share 경쟁이라 보긴 어려울 것 같구요. Wii는 'PS3가 어드레스하지 못하고 있는 고객 세그먼트'에 부합하는 솔루션과 비즈니스 모델을 내놓으면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한 모습이라고 이해하고 싶습니다.

  • BlogIcon 크레아티 | 2007/09/04 20: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혁신의 출발점은 고객이라는 점에 무척 공감하게 되네요.

    모잡지에 실린 닌텐도의 역사를 보고나니 닌텐도가 얼마나 혁신적이고 고객지향적인 회사인지 알게 되었어요. E3 2007에서 발표한 Wii Fit을 보니 더더욱 입을 다물수가 없더군요 ^^

    좋은 글 고맙습니다 :)

    • BlogIcon buckshot | 2007/09/04 21:44 | PERMALINK | EDIT/DEL

      크레아티님, 부족한 글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크레아티님 블로그에 좋은 글이 많이 보입니다. 자주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 BlogIcon 크레아티 | 2007/09/16 22: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항상 조금 관련이 있는 글만 트랙백 드리는 것 같아서 약간 머뭇거려지기도 하지만...
    몇 일 전에 갔었던 세미나에서 고객지향적이어야 한다고 말씀하시는 강사분이 있어서 이 세미나 갔다온 글 트랙백 걸고 갑니다 :)

    • BlogIcon buckshot | 2007/09/17 00:14 | PERMALINK | EDIT/DEL

      계속 좋은 정보를 트랙백 걸어주시고 덧글 남겨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제 생각을 발전시키는데 큰 도움을 주고 계십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글 부탁드리겠습니다~

  • BlogIcon 쉐아르 | 2008/02/06 23: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가 buckshot님 블로그를 오기 전에 있던 글이라 못보고 지나쳤나 봅니다. Wii에 대해 비슷한 하지만 약간 다른 시각을 보게되서 좋습니다 ^^;; 저도 트랙백 남겨놓고 갑니다.

    • BlogIcon buckshot | 2008/02/06 23:41 | PERMALINK | EDIT/DEL

      Wii에 관한 한 역대 최고의 포스팅을 본 느낌입니다. 많은 가르침을 얻을 수 있어서 넘 좋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당~ ^^

  • 젝키용 | 2009/01/09 01: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기존의 게임기에 대한 인식을 바꾸어 놓았다고 얘기할수 밖에 없다는 점에서 파괴적혁신이라 생각합니다.Interactive gaming experience란 모토도 역시 high-end급기기를 이용하던 hard-core사용자들외에 다른 잠재 수요층을 겨냥한 것이라 할수 있지만 제가 인상깊었던건 wii의 홍보전략이네요. 기성세대에게 부정적으로만 여겨지는 게임기,게임을 TV,포탈등의 광고를통해 가족간의 화합을 도모할수있는 도구로 제시함으로써 그들의 아이디어가 소비자에게도 마인드의 전환을 가져왔다고 생각합니다. 아주 훌륭한 모범적 혁신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닌텐도 코리아의 최근 국내에서의 정책들은 이 같은 것들을 무색하게 할정도로 고객을 배려하지 않는 모습이여서 실망을 하게됩니다. 따라서 앞으로의 닌텐도 코리아의 국내에서의 정책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 BlogIcon buckshot | 2009/01/09 09:25 | PERMALINK | EDIT/DEL

      젝키용님께서 잘 정리해 주신 것 같습니다. wii의 고객 타겟팅에 대한 말씀에 크게 공감합니다. 게임에 대한 인식을 바꾸면서 시장을 확대하는 모습은 분명 파괴적 혁신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젝키용님의 댓글로 인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 bin | 2009/01/22 11: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기업의 생명력과 신기술 및 서비스의 출발점이 무엇일까요..제품을 판매하여 자금이 돌고 기업이익에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 기업의 발전은 고객에게 서비스하는 것을 따로생각해서는 안되는것이죠..
    과연 얼마만큼의 고객에게 동의를 얻어내고 필요한 제품및 서비스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가를 생각해본다면
    기업의 발전이란 결코 고객을 따로두고 말할 수 없는 존재지요..
    고객이 중심이되는 기업의 서비스는 기업의가치, 차별화및 시장의 주도권을 발전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
    굉장히 공감이 되는 글이였구요..
    컴퓨팅 기술은 발전하고 고유의 기술이아닌 공유의 기술로서 또는 독자적인 기술발전으로
    충분히 보완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물론 한계라는것이 존재하겠지요..
    하지만 언젠가는 발전하고 개발하여 좀더 좋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만드는
    가장중요한 요인은 고객이죠..
    기술개발을 하지 않는것을 따로 이야기하자는것은 아닙니다.
    기술개발은 고객과 함께 연구되어야하고 서비스가 이루어져야합니다.
    그런점에서는 전적으로 글에 동감을하며
    기업이 가져야할 목표와 기술발전의 중심은
    언제까지나 고객이 되어야 한다는것입니다.
    그런점에서 닌텐도는 확실히 다양한고객을 위해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라고 생각되는군요.

    • BlogIcon buckshot | 2009/01/22 22:44 | PERMALINK | EDIT/DEL

      이 글을 쓴지 1년이 훨씬 넘었지만
      닌텐도 wii의 가치에 대한 생각은 여전한 것 같습니다.

      고객에게 새로운 게임 경험을 제시했고 그 경험이 게임의 개념과 게임 유저의 저변을 넓혔다는 점은 크게 인정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고객 가치에 관한 한 닌텐도에게 크게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귀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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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피쓰리 플레이어] 아이팟(ipod), 아이리버(iRiver), 옙(yepp)... mp3 player 구매가 점점 어려워진다. 기능과 디자인의 눈부신 발전... :: 2007/05/27 00:01


mp3 player를 사기 위해 주요 오픈마켓/쇼핑몰을 둘러보다 감이 잘 안 잡혀서
옥션 mp3    G마켓 MP3    인터파크 MP3    CJ홈쇼핑 mp3   d&shop mp3

가격비교 사이트를 둘러 본 결과,
엠네이버 엠피쓰리 가격비교    다음 쇼핑하우 mp3 가격비교    에누리닷컴 mp3 가격비교    야후쇼핑 mp3 가격비교   다나와 mp3 가격비교   MP3 가격비교 비비

브랜드 측면에선 아이팟(iPod), 옙(yepp), 아이리버(iRiver)로 압축이 되는 것 같다.   그런데...  4년간 소장했던 엠피쓰리 플레이어를 분실하고 나서 재구매를 위해 mp3 player 마켓을 둘러보니 정말 많이 변한 것 같다.  기능과 디자인의 눈부신 발전을 보고 있노라니 좀 어지럽다..  도데체 난 뭘 사야 하는걸까?  너무 가벼운 마음으로 mp3 player 구매를 생각했던 것 같다. ^^  좀 생각을 해서 나의 니즈를 구체적으로 정리한 후에 후보 리스트를 압축해야 할 것 같다.  디카나 엠피쓰리 플레이어나 점점 구매하기가 더 어려워지는 느낌이다.  ^^


쇼핑 홈
> 디지털,가전 > 음향가전 > 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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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GB/FM수신/WMA,OGG등/컬러LCD/이동식디스크/USB2.0 [0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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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 [레인콤 mp3] iRiver N12 [1GB이상]

1GB/FM수신/WMA,OGG,ASF/OLED/이동식디스크/USB2.0 [0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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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 [삼성전자 mp3] yepp YP-T9 [1GB이상]

2GB/FM수신/WMA,ASF,OGG,MPEG4,JPEG,SVI/컬러LCD/이동.. [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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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 [코원 mp3] COWON D2 DMB [1GB이상]

2GB/FM수신/WMA,Ogg,FLAC,WAV,MPEG4,WMV9,H.264,JPEG,.. [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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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 [코원 mp3] iAUDIO U3 [1GB이상]

1GB/FM수신/OGG,WMA,ASF,FLAC,WAV,MPEG4/컬러LCD/이동.. [0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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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 [엠피지오 mp3] ml-1024 [1GB이상]

1GB/FM수신/WMA,WAV,ASF,TXT/OLED/이동식디스크/USB2... [0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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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auto mp3] 시계MP4플레이어(1G)

플래시타입/ 1GB/ 음성녹음 지원/ 동영상재생 지원/ 7.. [07년 5월]

확대 [삼성전자 mp3] yepp YP-T7F [1GB이상]

1GB/FM수신/MPEG1/2/2.5,WMA,ASF,OGG,JPG,MPEG4/컬러L.. [0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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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 [레인콤 mp3] iRiver E10 [HDD MP3]

6GB/FM수신/OGG,WMA,ASF등/컬러LCD/이동식디스크/동영.. [0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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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 [애플 mp3] New iPod Video 5.5세대 [HDD MP3]

80GB/ProtectedACC,AIFF,WAV,MPEG4,JPEG/컬러LCD/동영.. [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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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 [삼성전자 mp3] yepp YP-C1X [512MB이하]

512MB/FM수신/MPEG1/2/2.5,WMA,ASF,Ogg/일반LCD/이동식.. [0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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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 [애플 mp3] iPod Shuffle(M9724KH/A) [512MB이하]

512MB/AAC,ProtectedAAC,Audible,WAV/LCD없음/USB2.0 [0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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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 [소니 mp3] NW-S205 [1GB이상]

2GB/FM수신/Atrac3Plus,Atrac3,WMA,AAC/OLED/USB2.0 [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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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 [레인콤 mp3] iRiver iFP-795 [512MB이하]

512MB/FM수신/WMA,ASF,OGG/일반LCD/USB2.0 [0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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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 [레인콤 mp3] iRiver N10 [512MB이하]

512MB/WMA,ASF/일반LCD/이동식디스크/USB1.1 [0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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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 [소니 mp3] NW-A1000 [HDD MP3]

6GB/WMA,ATRAC3Plus/OLED/이동식디스크/USB2.0 [0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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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 [삼성전자 mp3] yepp YP-T55 [1GB이상]

1GB/FM수신/MPEG1/2/2.5,WMA,ASF,OGG/일반LCD/이동식디.. [0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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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 [삼성전자 mp3] yepp YP-K3 [1GB이상]

2GB/FM수신/WMA,Ogg,JPEG,TXT/OLED/이동식디스크/USB2.. [0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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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 [삼성전자 mp3] yepp YP-T8 [1GB이상]

1GB/FM수신/ASF,WMA,OGG,JPEG,MPEG4/컬러LCD/이동식디.. [0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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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 [삼성전자 mp3] yepp YP-T9 [1GB이상]

1GB/FM수신/WMA,ASF,OGG,MPEG4,JPEG,SVI/컬러LCD/이동.. [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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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auto mp3] 시계MP4플레이어(2G)

플래시타입/ 2GB/ 음성녹음 지원/ 동영상재생 지원/ 7.. [07년 5월]

 

확대 [애플 mp3] iPod Shuffle 2세대(MA564KH/A) [1GB이상]

1GB/AAC,ProtectedAAC,Audible,WAV/LCD없음/USB2.0 [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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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 [레인콤 mp3] iRiver S7 [1GB이상]

1GB/FM수신/Ogg,WMA,ASF/LCD없음/이동식디스크/USB2.0 [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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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 [레인콤 mp3] iRiver T20 [1GB이상]

2GB/FM수신/MPEG1/2/2.5Layer3,WMA,OGG,ASF/일반LCD/이.. [0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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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 [소니 mp3] NW-S203 [1GB이상]

1GB/FM수신/Atrac3Plus,Atrac3,WMA,AAC/OLED/USB2.0 [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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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 [레인콤 mp3] iRiver U10(크래들미포함) [1GB이상]

2GB/FM수신/MPEG1/2/2.5Layer3,WMA,OGG,ASFMPEG4SP,매.. [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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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 [애플 mp3] iPod Nano 2세대 [1GB이상]

4GB/AAC,Audible,AppleLossless,WAV,AIFF/컬러LCD/USB.. [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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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 [LG전자 mp3] FM37 [1GB이상]

4GB/FM수신/WMA,ASG,Ogg,JPG,BMP,TXT/컬러LCD/이동식디.. [0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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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 [애플 mp3] iPod Video [HDD MP3]

30GB/AAC,Audible,AppleLossless,WAV,AIFF,MPEG4/컬러.. [0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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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 [스토니 mp3] H22 [1GB이상]

1GB/FM수신/WMA,WMV,ASF/컬러LCD/동영상지원/USB내장 [06년 7월]

사용자평(22) | 전문가평(0) | 가격비교(4) | 쇼핑몰(25)

확대 [삼성전자 mp3] yepp YP-F2 [1GB이상]

1GB/FM수신/OGG,WMA,ASF,WAV등/일반LCD/이동식디스크/.. [0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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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스이세로 | 2007/05/27 10: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올블로그 타고 왔습니다...iFP-700시리즈는 비추입니다 -_-; 이 녀석이 직접 보면 모양도 약간 못생겼고 펌웨어 자체에 좀 오류가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특별히 DMB를 노리시지 않는다면 Clix가 B20보다는 낫습니다. 일단 정가가 5만원정도 차이나니까요-_-;

    • BlogIcon buckshot | 2007/05/27 10:35 | PERMALINK | EDIT/DEL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있었는데 소중한 댓글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iFP700은 일단 열외로 하겠습니다~ ^^ 아이리버 B20에 관심을 좀 갖고 있었는데 Clix를 유심히 들여다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BlogIcon dJiNNi | 2007/05/27 12: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람마다 선택 기준이 다르겠죠?
    저의 경우는 디자인이나 DMB 같은 최신 기능은 관심이 없고
    오로지 조작의 편리성 메모리 용량 입니다.
    메모리 용량을 중시하기에 가격이 추가적으로 문제가 되지요.
    그래서 결국은 하드디스크 기반의 MP3로.... -_-;
    좀 크긴 하지만.... 뭐 일단 곡 지우고 다시 넣고 이런거 없이 다 넣어버리면 되서 정말 편합니다.
    이거 쓰다 보면 1G는 너무나도 적습니다. 왠지 도움이 안된것 같군요 -_-;;

    • BlogIcon buckshot | 2007/05/27 15:04 | PERMALINK | EDIT/DEL

      저도 하드디스크 용량을 매우 중시하는 편입니다. 조작 편의성도 중요하구요. 거기다 디자인도 좀 따지는 편이구요. 이것저것 조목조목 따지다 보니 선택이 쉽지 않네요. ^^ 관심 가져주시고 댓글 주셔서 넘 감사합니당~

  • BlogIcon 덕근닷컴 | 2007/05/27 23: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트랙백타고 왔습니다.^^ http://www.dukgun.com/332
    요즘 워낙 좋은 성능의 MP3 모델들이 많아서...고르기 힘들죠~~
    그치만, 브랜드와 원하는 기능 측면에서 고르고...
    그 중에 맘에 안드는 점을 골라 하나하나씩 지워나가면~ 결국 2~3개 모델만 남더라구요~~
    아무튼....모델이 너무 많아도 고민입니다~~. 제일 좋고, 제일 맘에 드는 제품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buckshot | 2007/05/27 23:55 | PERMALINK | EDIT/DEL

      맘에 안드는 점을 골라 지워나가는 방법.. 그게 좋을 것 같습니다.^^ 결국 구매결정 과정은 사지 않을 물품을 지워가는 과정이라고 봐야겠네요.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 BlogIcon 남군 | 2007/06/02 14: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리저리 만져보시면서 펌웨어업뎃 꾸준한 고객지원을 원하신다면

    거원 D2 도 좋습니다 ^^ 용량 확장도 되구요. SD메모리 넣으면요.

    • BlogIcon buckshot | 2007/06/02 17:47 | PERMALINK | EDIT/DEL

      사실 iAUDIO D2는 첨에 고려 안했던 모델인데요.. 자세히 들여다 보니까 많이 흔들리네요. ^^ 이번 달 안엔 결정을 해야 하는데 iAUDIO D2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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