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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응가] 아이들의 올바른 식생활 습관 지침서 :: 2007/06/15 00:03
응가하자 끙끙은 딸아이의 배변에 대한 부담감을 크게 덜어주었다. 누가 내머리에 똥 쌌어?는 딸아이가 똥에 대한 친근감을 갖게 해주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 요즘 우리 딸아이는 '시원한 응가'를 즐겨 보고 있다. 응가하자 끙끙, 누가 내머리에 똥 쌌어?를 통해 응가/배변을 몸에 익히긴 했지만 과식이나 아이스크림과 같은 찬 음식에의 몰입으로 인한 설사나 간헐적으로 발생하는 변비 등으로 인해 아직 우리 딸아이는 배변에 대한 추가적인 이해가 필요한 상황이기 때문에 '시원한 응가'는 배변 초기 단계에 있는 아이들의 배변 메커니즘에 대한 공부를 도와주는 좋은 교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 같다. 결국 배변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통해 아이들은 올바른 식생활 습관을 익힐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음식의 뱃속 여행을 통해 똥과 방귀가 어떻게 나오는지를 명쾌하고 알기쉽게 보여주고 이를 통해 딸아이가 건강한 몸관리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시원한 응가'가 있어서 정말 든든하다. ^^ Trackback Address :: http://read-lead.com/blog/trackback/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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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설] 응가하자, 끙끙 :: 2007/03/25 17:20
두돌이 지났는데도 아직 배변을 힘들어하는 딸아이를 위해 구입한 책이다. 애 엄마가 열심히 읽어주니까 이제 좀 배변에 대한 부담감을 벗어내고 있는 것 같다. 조만간 딸아이가 "이야 나왔다 야호!"할 날이 올 것 같다. ^^ ![]() '나비와 전사'에 보면 이런 글이 나온다. "한의학 전통에 따르면, 토하고 싸는 것만큼 몸을 정화시키는 것도 없다고 한다. 어떤 약도 치료할 수 없는 죽기 직전의 환자들을 사흘 정도 토하고 싸게 해서 기사회생시킨 전설적인 명의들도 있었다. 물론 근대와 함께 이런 치료법은 한의학 안에서도 맥이 끊기고 말았다. 임상의학적 시각에서는 그런 과격한 치료법이 존재할 공간 자체가 아예 부재하는 까닭이다." 아이에게나 성인에게나 배설은 매우 중요한 어젠더인 것 같다. Trackback Address :: http://read-lead.com/blog/trackback/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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