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해당되는 글 57건 |
||
흔적 :: 2012/02/10 00:00
비즈니스북스의 이혜경님께서 보내주신 책이다. PS. 관련 포스트 Trackback Address :: http://read-lead.com/blog/trackback/1318
|
||||
재무제표는 일상이다. :: 2012/01/18 00:08
비즈니스북스의 이혜경님께서 보내주신 책이다. 돈 재무제표는 3가지에 관한 이야기다. 1. 돈 모으기 2. 투자하기 3. 이익내기 돈 말고.. 마음의 재무제표는 무엇으로 구성될까? 아래와 같지 않을까? 1. 마음 갖기 2. 마음 주기 3. 마음 받기 어떤 마음을 갖고 그 마음을 주고 어떤 마음을 받고 그 마음에 감사하고 생각의 재무제표는 무엇으로 구성될까? 아래와 같지 않을까? 1. 생각의 에너지 모으기 2. 생각의 에너지 투자하기 3. 생각의 결실 거두기 떠오른 생각을 모아서 형상화 하고 어딘가에 생각을 투자하고 그 생각투자의 결과를 얻고 우리가 살아가면서 하는 모든 행위는 다 재무제표 관점에서 관리될 수 있을 것이다. 재무제표 마인드는 재무제표의 대상을 성장시키고 견고하게 만들 것이다. 문제는 재무제표 마인드를 어디에 주목하게 할 것인가이다. 난 Read & Lead 블로그에 재무제표 마인드를 주입시키고 있는 셈이다. 1. 생각을 모으기 2. 생각을 포스팅 재료에 투자하기 3. 생각의 결실을 포스팅하기 우린 모두 각자의 재무제표를 견지하고 있다. 재무제표는 일상 속에서 항상 기입되고 관리되고 있는 것이다. ^^ Trackback Address :: http://read-lead.com/blog/trackback/1303
|
||||||
기억의 소환 :: 2011/08/26 00:06
어떤 음악을 들으면 그 음악을 듣던 시공간을 소환(recall)하게 된다. 음악에 얽힌 추억은 그 추억이 약동하던 시공간과 맞닿아 있기 마련이다. 음악을 듣는다는 것은 음악과 시공간을 매핑하는 과정이다.
음악과 시공간의 매핑을 우연에만 맡기지 않고 인위적으로 관리해 볼 수도 있겠다. 예를 들어 철학에 관한 생각을 할 때, 철학에 관한 글을 읽을 때 특정 음악을 계속 틀어놓으면 나중에 그 음악을 듣는 것 만으로도 철학적 씽킹을 자극할 수 있다. 기억을 소환하는 매개체에 주목하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다. 그것이 음악이든 책이든 특정 장소이든 말이다. 기억 소환은 새로운 기억의 창출과 다를 바가 없다. 낡은 기억들을 소환해서 새로운 형태의 건물을 축조하는 것. 그게 창조다. 기억은 저장보다는 접속에 가까운 개념이다. 창의적 생각이 잘 떠오르는 상황을 잘 기억/분류해 보면 분명 창의 코드와 접목되는 여러 가지 상황 설정이 패턴화될 것이 분명하다. 결국 어떻게 접속할 것인가의 문제인 것이다. 기억의 패러다임을 '저장'에서 '접속'으로 바꿀 때, 나와 세상과의 관계에 대한 view도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된다. 나는 시공간이란 진공과 끊임없이 상호작용을 하고 있고 그 상호작용은 기억으로 치환된다. 기억은 항상 나와 진공 사이의 어딘가에 존재하고 있다가 어떤 계기를 맞아 다시 인식의 지평 위로 떠올랐다가 다시 수면 아래로 잠복한다. 소환과 잠복을 반복하면서 '세상에 대한 나의 접속'을 지속하는 것. 기억은 인간이 인지하지 못하는 수많은 비밀코드의 흔적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힌트의 하이퍼링크이자 스트림 피드이다. ^^ Trackback Address :: http://read-lead.com/blog/trackback/123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