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 AND의 시대가 도래한다. - 윤석철 교수의 경영학의 진리체계, 김위찬 교수의 블루오션 전략, 짐 콜린스의 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 크리스 앤더슨의 롱테일 경제학 :: 2007/05/05 00:55윤석철 교수의 '경영학의 진리체계'를 보면 경영은 생존 부등식 "비용<가격<밸류" 을 만족시켜야 살아남을 수 있다고 한다. (비용보다 가격이 높아야 하고 가격보다 고객에게 주는 가치가 높아야 한다)
김위찬 교수는 신개념 혁신을 논하는 'Blue ocean strategy'에서 low price와 value differentiation 중에 하나를 선택하는 전략은 이제 의미가 없고 앞으로는 innovation을 통해 low price와 value differentiation을 동시에 추구해야 한다고 역설하고 있다.
짐 콜린스는 Built to last (성공하는 기업의 8가지 습관)에서 'Tyranny of OR'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Genius of AND'로 가야 한다고 말했다.
크리스 앤더슨은 'The long tail'에서 Culture of 'OR'에서 Culture of 'AND'로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여기서의 AND는 Hits and niches을 의미함다 niches는 물론 long tail을 의미함)
그리고 수많은 자기계발 서적에선 한 우물만 파는 I자형 인재는 이제 의미가 없고 Breadth and depth를 모두 갖춘 'T자형 인재'가 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이제 AND의 시대이다. 업무 측면에서도 프로페셔널로서의 자기계발 측면에서도 'Genius of AND'를 추구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 전개해야 하는 혁신의 시대가 온 거다. 열심히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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