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퀄 놀이 :: 2014/10/03 00:01

미래를 앞으로 도래할 무엇이라 생각하지 말고
미래를 이미 지나간 무엇이라 생각하고
시간의 흐름을 따라 프리퀄을 만들어간다고 생각해 보면 어떨까?

이미 경험한 것을 미래라고 규정하고
앞으로 경험할 것은 그저 이미 지나간 미래의 전편 정도로 간주를 해보면
미래를 대하는 또 다른 경로가 열릴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든다.



PS. 관련 포스트
맥북과 태블릿
프리퀄


Trackback Address :: http://read-lead.com/blog/trackback/1738
NAME PASSWORD HOME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