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을 위임한다는 것 :: 2014/09/22 00:02

세계를 움직이는 리더는 어떻게 공감을 얻는가
빌 맥고완, 박여진/비즈니스북스


소통.
누구나 하는 것인데
그것에 대해 깊게 고민하고 더 잘하기 위한 발전을 거듭하는 사람은 드문 것 같다.

그래서 이런 책이 나왔을 것이겠고.

소통이 소통 전문가의 전유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현재 모습은 매우 왜곡된 것.

당연한 건 위임하면 안된다.
소통을 위임한다는 건, 마치 숨 쉬는 것을 숨쉬기 전문가에게 위임하는 것과 유사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
어떤 영역은 전문가가 필요할 수 있겠으나 어떤 영역은 전문가가 존재하는 것 자체가 왜곡이고 그런 전문가들의 활동에 의해 일반 대중들이 더욱 무지해질 수 있겠다고나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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