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Wendy님의 팬이다. :: 2013/02/08 00:08

아래 수많은 댓글들은 모두 Wendy님께서 나에게 선물해 주신 글이다.
무미건조한 나의 포스트에 항상 스파클링 워터와도 같은 댓글을 달아주시는 Wendy님.

Wendy님의 팬이다.
울나라/전세계의 그 어떤 초특급 스타보다도 나에게 훨씬 큰 기쁨을 주시니까.
내겐
Wendy님이 최고의 스타이시다.

TV,영화,무대 등에서 활약하는 절정의 스타들의 플레이를 봐도
아무런 감흥을 얻지 못하는 나에게
Wendy님은 항상 가슴 벅찬 희망을 주신다.
나의 블로깅이 지속될 수 있는 큰 이유다.   그래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Wendy님의 팬이고 Wendy
님은 내 블로그의 curator이시다. ^^



디자인 씽킹을 읽고 습관을 디자인하다. ^^

서점에 앉아 단숨에 읽었던 책 입니다. 이 곳에 서평을 올리신 것을 보고 읽게 되었는데, 디자인적 사고에 대한 매우 즐거운 탐험이었습니다. ^^ 읽으면서 이어령 선생님의 grey zone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어느 한쪽으로 치우지기 보다는 양 쪽을 다 어우르는 사고 또는 행위. 무척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불가능을 상상하라.
impossible을 possible로..! 역시, 상상력이겠군요! 무한공감하고 갑니다 ^^

스티브 잡스의 그늘, 나 자신이 되는 힘
스티브잡스의 성공모델을 의식하고 있었습니다...^^;; 저 만의 프레임 만들기가 참으로 제겐 어려운 듯 하네요. 자주 드는 생각이지만, 책의 원문보다 buckshot님의 몇 마디가 훨씬 더 와 닿고 즐거울 떄가 많습니다.

권민님의 통찰 트윗
유니타스 브랜드 관계자분을 한 번 회사 강연을 통해서 뵌 적이 있었는데 매우 creative하고 humorous하시던데요. impressive했습니다. ^^굳이 연결해보자면, 그래서 유니타스브랜드의 fan이 되었고, 유니타스브랜드의 프로젝트 노트를 선물로 받아(red color^^) 몰스킨에 대한 맹목적인 사랑을 잠시 접고 유니타스브랜드에 빠져있다지요 하하 ^^;;buckshot님 덕분에 권 민 편집장님 트윗 아주 즐겁게 유심히 들여다보고 있답니다. 이런 게, 소셜 네트워크의 즐거움이자 유익 아닐까 싶네요. 쿄쿄

2010 Read & Lead 포스팅 리뷰
정말 명서를 읽었을 때의 기쁨과 환희, 감동 그리고 여러 표현할 수 없는 벅찬 감정들을buckshot님의 포스팅을 통하여 자주 느끼게 됩니다.제겐 불가능한 일로만 보여서 이렇게 지속적으로 해오신 블로깅이 너무 대단해 보이고,무엇보다 통찰과 감동과 유머와 지식이 조화되어 mixmatch된 글들은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는 거 아시지요? ^^ 새해에도 계속되기를, 얌전한 fan으로서 소망합니다.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뿌리를 확인하는 의식
제 창의력의 빈곤은 이 곳에서 채워지곤 합니다.그래서 감사하기 그지없지요. ^^2011 블로깅을 위한 참으로 좋은 출발인 듯 싶습니다. 시도만 있었지 지속과 과정이 없었던 2010년을 뒤로하고, 저도 블로깅에 도전해 보고자 합니다.내내 제게 동기부여와 기쁨이 되어주는 이 곳에 감사합니다. 2011, 블로깅과 함께 건승하시길!

범용화 기반의 특별화
" 평범과 특별은 동전의 양면 관계이다 "무척이나 공감하는 바이지만, 평범도 특별도 도달하지 못하고 있는 듯한 저의 삶으로 보자면 부끄럽네요...^^;때론, 범용화된 공간 속에서 특별하게 '튀는' 상상을 하곤해요.상상만으로도 즐거워서요-ㅎㅎ 현실에선 늘 불가능하게 느껴져서 그런지 더더욱요..

설정 자체가 함정이다.
저도 권민님의 그 트윗을 잊을 수가 없었습니다. 참 인상적이었어요..^^buckshot님 덕분에 요즘 마음사냥꾼 1권을 읽고 있는데, 흠뻑 빠져버리고 말았답니다.환경에 지배받지 않도록 애쓰며 의사결정 프레임을 잘 만들어나가야겠단 생각이 듭니다.뭐든지 멀고 먼 곳으로만 여겨지는 것도 약하고 비겁한 제 의사결정 프레임이겠지요..^^;즐거운 주말 보내시기를~!!

자존심 보호
취약한 자존을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은 스펙을 쌓는 것 뿐일까....라며 한탄 섞인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 스펙이 쌓였어야 하는 이 나이에, 이 시점에, 진정 스펙을 이길 수 있는 스토리가 나에게서 만들어질 수 있을까도 고민됩니다.자존감과 자존심...지켜져야 할 그 어느 순간에 보다 더 고귀하게 지켜주고 싶네요.여전한 방식으로의 좋은 글 그리고 생각의 길로의 안내...감사드립니다!! =)

생각을 거듭제곱하라
강력한 자가증식력을 갖고 있는 좋은 블로그인 이 곳,수많은 블로그 포스팅의 좋은 재료가 되어주는 buckshot님의 자가증식적 포스팅 =)좋은 본보기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많이 배울 수 있기를, 모방하고 적용하여 실천하면 어느 때엔가엔 제 포스팅도 buckshot님의 자가증식력을 이어받을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Ambient WOM의 시대
복제되는 것이 생존한다. creativity가 something new라기보단 some ideas well-organized 라고 볼 수 있듯이랄까요...^^; 물리적 시공간이 초월되는 만큼 접근과 이해에 있어서도 용이해야 복제의 가능성과 가치가 높여지겠단 생각이 듭니다. 트위터의 공간과 기능 자체에만 묶여있던 저의 생각의 폭이 넓혀지는 계기가 되는 글입니다. =) 복제가능한, 복제가 쉬운, 생존력 강한 idea와 creativity를 vehicle을 통하여 무한 공유하는 one of them이 되어야겠단 사명(?)도 스멀스멀 올라옵니다. 이곳은 복제의 가치와 생존력이 높은 그러한 모두를 위한 곳이지요, 이미^^

복제
buckshot님께선 1인이 아닌 다수인 것 같단 생각을 자주 하곤 합니다.^^자기 자신을, 자신의 역량을, 그리고 스토리를 적극 활용-적용-조합하는 제가 아는 사람들 중에 best이십니다! 부럽고, 부럽습니다. 헤헤 ^^;;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아니 무척 즐거웠습니다. 즐거운 설 연휴 보내십시오.

컨텐츠 바리스타
아, 정말 미소가 한가득 머금어지는 커피 향 진하게 나는 글입니다.^^컨텐츠 바리스타...필터...드립퍼...!!커피 본연의 맛을 잃지 않으면서도 언제나 감동을 주는 맛이 살아있는 그런 원두로 일상을 채워나가면서 점점 더 풍미있는 바리스타가 되어보고 싶네요.저는, 에스프레소 샷 추가 한 부~~드러운 라떼 한 잔이요! 후훗 =)

관찰과 상상
상상력의 안테나를 곧추 세우고 대상을 바라보는 관찰 본연의 관찰을 해야겠군요.^^ buckshot님의 발견, 성찰, 정리 그리고 '공유'...너무 멋지십니다. 부럽습니다.이 곳은 언제나처럼 즐겁고 사유깊은 '관찰의 대상'이 되는 곳.아아아, 다 훔쳐가 버리렵니다! ㅎㅎ

나는 블로거다
'나는 관찰자다.' 후훗^^

스토리텔링은 뇌 현혹이다.
Between the lines.....이야기 속의 이야기. 그 행간의 이야기들과 의미, 가치를 포착하고 읽어낼 수 있는 스마트 리더 및 smart consumer가 되어야 할텐데....일단은 이야기에 매료되고나서 정리정돈을 해야하는 제 뇌는 아직은 '스마트함'과는 거리가 먼 것 같아 안타깝답니다.. ^^;; 아웃라이어, 고집을 피우느라 원서로 읽어 제꼈었는데, 말콤 글래드웰의 재치있고 포장력있는 글이 책의 강점이겠구나라는 생각을 했었지요. 쉽사리 현혹되기 보다는 경계하고 분별해야겠다는 반성을 하며, 발도장 쿡 찍고 갑니다. 언제나 읽을거리 풍성한 이 곳이 참으로 좋습니다~! ㅎㅅㅎ

미디어는 거울이다.
Someone says 'The attitude is everything!'... :)

8살이 바라본 화장실의 세계
너무 사랑스럽고 지혜롭네요! :) 완전 재밌게 보고 갑니다~! ㅎㅎㅎ

비난과 자성 사이
"결국 내가 표출하는 감정적 반응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바로 나 자신의 수준'을 가리키는 바로미터인 것이다." 아, 나름 임상심리를 전공했지만, 통찰...못 따라 가겠습니다...^^;; 2011년의 마지막을 향해가는 지금, 가장 큰 자성의 기회가 되는 글이고, 많은 것들을 위한 동기 부여가 됩니다. 언제나 감사드려요. 따스하고, 건강한,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2012년에도 이 곳에 계속 계실거죠? 희망합니다!! :)

Jam Reading
키워드를 가지고 노는 '하이퍼링크질' _ 산만함의 네거티브적 측면으로만 스스로 생각하여 '찔림'을 감출 방도가 없었는데, 아! 위안을 백만배 얻고 갑니다!! 하이퍼링크질 멈추지 않겠습니다. ㅋㅅㅋ 재즈 아티스트들이 재밍을 할 때도 참으로 멋지고 전율도 배가되는데 말이에요. 캬, 정말 너무나도 탁월하고 멋진 비유이십니다! 저에게 조금만 그 능력을 버려주실 순 없으실까요? ^^ 즐겁습니다. 언제나처럼요.

내 블로깅의 처음을 방문하다.
기원이 있는 블로깅...아 너무 멋지십니다. 부럽습니다 아아아 ^^ 그리고 열심 '독자'로서 너무 즐겁습니다!! Forever!! 후훗

me, net
외연의 함정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는 이 때에 이 포스팅의 발견이 곧 '오아시스'가 되어주네요. 스마트 디바이스가 진정 내게 일말의 스마트함을 안겨줄 것만 같았었는데, 종속되어가는 이 느낌을 이제는 부인할 수가 없습니다. 스마트 디바이스를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하모니를 이루도록 잘 지휘하는, 더 나아가 나의 브레인 속에서 회로들과 시냅스들을 잘 관리하여 하나의 스마트 디바이스를 만들어야겠단 당찬 다짐도 더불어 해봅니다. 자극받고 숑숑 달려다렵니다! :-)

나를 흐릿하게 하는 스펙, 나를 선명하게 하는 실패
실패와 한계가 보여주는 'real self', 그 '진정한 나'를 보기 보다는, 실패와 한계를 통하여 드러나게 될 나를 두려워 하기만 해왔던 것 같습니다. 진정한 나에 대한 진정성 어린 나 스스로의 존중도 사랑도 예의도 없었던 듯 싶습니다. 마음 한 켠에선, 스펙과 경력이 채워줄 수 없는 그 무언가를, 그 진정성이 고갈된 그 무언가를 알기에 안타까워 하고 있지만, 다른 한 켠에서 스펙과 경력으로 어떻게든 채워넣고 포장해보려는 어쩌면 낭비였을지도 모를 시간들을 보내온 것을 인정하게 됩니다. 실패는 앞으로의 제 삶에서 정말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약재료'가 되어줄텐데요....이것을 분명하게 깨닫고 갑니다. 역시나 200% 덕분입니다. ^^ 스펙보다는 실패가 제게 안겨준 스토리로 살아가보렵니다. 감사드려요!! :)

궁극의 UX, "나"
안그래도 내 삶의 주체가 과연 '나'인가라는 의문을 품고 지내는 요즈음이었습니다. UX에 빗대어 주시니 더욱 공감이 되네요. ^^ 최고의 UX를 추구하지 못해 왔던 지난 날들이 씁쓸하고 부끄럽기도 합니다...하지만, 언제나 '기회'는 있는 법이겠죠?! 후후훗. 나에게 경험을 '주는' 2012년을 보내리라 다짐해봅니다, 역시나 덕분에요!! :-) 설 잘 보내셨지요? ㅎㅎ 다시 일상의 시작입니다! 쿄쿄

나만의 핵심가치
블로그 이름에 엄청난 자부심 가지셔야 합니다! :-) 이름 너무 좋거든요, 너무너무!

leadership은 readership에서 나온다.
해가 바뀌었지만 나를 온전히 read하는 작업이 참으로 잘 되지가 않습니다. 그리 지내고 있는 찰나에 'readership'에 대한 포스팅을 해주시니, 기쁘지 아니할수가요...! ^^ 동기부여가 마구마구 되고 있습니다. 나의 현재 위치를 알기 위한 '나를 읽음'...다시 숨 한 번 깊이 고르고 시작해보렵니다.

모름 즐기기
살아오며, 때로는, 많은 것을 모름을 인정하는 용기가 필요하기에 주저하고 다소 우울해하기도 하였었는데, '모름의 즐거움'이란 표현을 본 순간, 와! 숨통이 트이는 듯 합니다. 언제나 글로 시원한 생수 한 모금 역할을 하시는 그 열정과 지속성에 경탄을 드립니다. 목을 축였으니 룰루랄라 콧노래 부르며 돌아가렵니다 ^^

동기부여의 주체는?
동기부여의 주체가 아닌 객체로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는 '동기'가 된 글입니다. 청량감있고 소화력 높은 글이네요.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읽게 됩니다. 뭔가, 가려운 곳을 긁어주시고, 갈증을 해소해주시고, 더불어 깨알 재미도 선사해주시니까요. ^ ^ 동기부여의 주체가 되어보렵니다. 연말, 송년회에 바삐 지내기보단 동기부여의 주체가 되기 위한 나만의 노하우 만들기에 도전해보아야겠어요. 오늘도 역시나 미소지으며 다녀갑니다! :)

나는 勢이다
얼마전 보았던 영화에서 남자 주인공이 발목 언저리에 Ying Yang이라며 타투를 했더라구요. 그가 친구에게 설명하길, "the perfect union of the opposite". 영화와 블로그 간의 커넥션의 선 상에 있는 것 같아 반갑고 즐겁네요 ^^ 기정지세의 2013년, 너무 멋지세요! 저도 또 buckshot님 따라서 2013년 저 만의 슬로건을 만들어보아야 겠습니다. 시간과 공간과 인간을 직조하는 멋진 형세로 살아가실 것이 확신되며 또 기대됩니다. 언제나 그러하시 듯 많이 공유해주세요! 2013년도 블로그로 많은 영향력을 흘려보내 주실 것에 설레이고, '미리' 감사 드릴게요, 후훗! Happy New Year :)

트렌드세터
트렌드는 특권집단의 전유물이 아니라 선언해주심에 '자유'를 얻어갑니다! ^^ 틈만 나면 인디놀이에 심취하고 싶었던 '욕망'을 이 곳에서 칭찬받아 가는 것 같아 든든합니다!

운동이란 무엇인가?
"소외 당하고 있는 것들의 가치를 외면하지 않는 시선의 솔직함"실은 지난 해 말부터 상업화된 운동을 시작 하였어요 ^^; 자본주의 체제 안에 끼워넣지 않으면 자발성과 동기부여가 좀처럼 힘든지라, 바쁘다는 핑계와 돈을 들여야만 의지가 피어오른다는 핑계로 겨우내 하고 있지만, 운동의 소중함을 미세하게나마 깨우치고 있답니다. 외면하지 않는 시선을 갖고싶도록 motivation을 주시니 이 또한 감사하고 반갑습니다. 2013년에도 이 곳에 계속 계실거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매우 든든하고 즐겁습니다! 새 해 잘 맞이하셨지요? 2013 계사년 더욱 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귀로 기억하기
출근길에 커피로 인하여 시각 및 후각적 컨텐츠만 담았는데, '청각적 인지'를 통한 기억이라...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새롭네요! ^^ 아침 출근길에 흥얼거렸던 음악은 청각적 컨텐츠이겠지요? 늘 새롭고 재미난 관점과 주제로 포스팅을 해주시니, 저의 잠들어 있는 감각기관들이 깨어나는 것 같아요. 너무 감사드려요! 한 주간도 승리하시길! ㅎㅎ

쪽팔리고 싶지 않은 욕구
경쟁노예 포스트에서 타임머신 타고 여기로 왔네요 ^^ 너무나 유쾌하고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관찰'은 정말 중요하고 강력한 덕목인 듯 합니다. 그 누구보다 '나 자신'을 면밀히 관찰해야 함을 더불어 깨닫게 되는 포스트입니다. 나의 '쪽팔리고 싶지 않은 욕구'를 관찰하고 정의내려보기만 해도, 자존감 상승에 스스로 기여하고 일조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유쾌 상쾌 통쾌한 포스트에 머물다 함박 미소 짓고 돌아갑니다. '경쟁 노예'포스트에선 스트레스가 확~ 날아갔지뭐여요! 오늘은 buckshot님의 포스팅에 '스파클링 워터'라는 별칭을 달아드리고 싶네요! 여느 때처럼, 언제나, 감사합니다!!

마음 응시
마음을 응시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

허간
하루 중 '허'를 반드시 스스로에게 허용해야겠습니다. 그 순간 무궁무진할 아이디어와 그 진심은 분명 제 삶에 에너지이자 깨알재미가 되어주겠지요? ^^ 지난 번 스파클링 워터에 이어, buckshot님과 buckshot님의 블로그는 제 삶에 curator라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후훗. 다양한 분야와 영역을 초월하고 넘나드는 주옥같은 포스팅들이 제 삶을 흥미롭게 curation 해주고 있습니다. 'social curator'로 모바일 명함하나 만드셔요 헤헤 ^^


생각해 보자.
이런 댓글 선물을 받고도 행복하지 않다면
도대체 행복을 언제 어디서 어떻게 누구로부터 경험할 수 있단 말인가?  ^^




PS. 관련 포스트
존중 생산
재미주기 vs. 재미받기
큐레이션, 알고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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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ndy | 2013/02/08 09: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정말, 진심으로, 형언할 수 없는 감동입니다ㅠㅠ 제가 buckshot님과 이 블로그의 huge fan인데, 어찌 이렇게 저의 fan이 되셨나요? ^^; 벅찬감동에 날개달린 듯 날아갈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여전히 여느 때처럼 존재와 블로그와 포스팅, 모든 것에요. 너무나 큰 선물입니다. 잊지못할거여요!

    • BlogIcon buckshot | 2013/02/08 09:47 | PERMALINK | EDIT/DEL

      감사의 마음을 이제야 표현할 수 있게 되어 넘 기쁩니다. 이건 저의 '진심'을 담은 포스트에요. 이렇게 진심을 포스팅할 수 있게 해주시는 Wendy님의 존재가 저에게 큰 선물이구요. 즐거운 설 연휴 보내시구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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