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거슬러 :: 2019/06/21 00:01

미래의 어느 시간대를 겨냥해 글을 예약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과거의 어느 시점에 맞춰진 글을 적는 것도

역시 시간을 다루는 일이다.

시간을 다루는 것

인간에게 있어

가장 흥미롭고 보람된 순간들이 자아내는 선..

그 선을 따라

나는 오늘도 시간을 다룬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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