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난 이슈 부채질하는 부채질닷컴 트래픽 활활 :: 2008/05/26 00:06

코리안클릭, 인터넷메트릭스, 랭키닷컴 등의 UV 상위랭커들은 언제봐도 그 사이트가 그 사이트이다.  그런 지루한 트래픽 순위에 혜성처럼 등장한 사이트가 있었으니..  이름하야 '부채질닷컴'이다.

부채질닷컴  
온라인 이슈정보 사이트, 신문,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 연예 기사 제공.
http://www.pulug.com/   뉴스, 미디어 > 신문 >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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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질닷컴은 아래와 같이 네티즌들의 이슈 파이팅을 자극하는 Mission Statement를 표방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일어나는 주요 이슈에 대해, 적극 까발리고 응징하여 이슈를 불타 오르게 하는 열혈 네티즌이 있기에 본 부채질도 존재하는 것이다.



부채질닷컴은 이슈 파이팅을 구성하는 컨텐츠들을 다채롭고 감각/자극적인 레이블링으로 펼쳐 놓았다. ^^

천인공로, 므흣, 황당, 대륙늬우스, 이슈삐따기, 핫이슈
네티즌베스트, 정.사 씨부리기, 딴따라.막장.개그, 그것을 알려줘라, 찍새공작소,  몰카공작소


부채질닷컴은 지난 4월에 월간 UV 300~400만명을 기록하며 인터넷메트릭스, 코리안클릭에서 당당히 100위권 내 진입을 했다. 물론 부채질닷컴도 트래픽 급상승 사이트가 보여주는 전형적인 트래픽 유입 패턴을 보이고 있다. 즉, 다음 검색결과 페이지 내 뉴스섹션에 노출되기 시작하면서 트래픽이 급상승하고 있는 모습이다. 아래는 다음 디렉토리를 통해 조회한 최근 6개월 트래픽 트렌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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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파이팅은 현재 웹을 움직이는 주요 엔진 중의 하나이다. 본격적인 이슈 파이팅을 표방하고 나선 부채질닷컴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 것인지 지켜봐야겠다. 현재는 부채질닷컴으로 직방문하는 트래픽은 거의 없는 상황인데 다음을 통한 트래픽을 부채질닷컴 직방문 트래픽으로 전이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관찰이 앞으로 흥미로울 것 같다.

역시 트래픽 허브의 지원 없이는 신생 사이트가 뜨는 것이 참 어려운 것 같다. 이번 케이스도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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