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과 태블릿 :: 2014/08/15 00:05

맥북을 써보면 맥북의 가치를 느끼게 된다.

맥북은 태블릿급의 포터빌러티를 갖고 있으면서

노트북급의 에디팅 편의성을 제공한다.

커피 전문점에서 맥북은 더욱 위력을 발휘한다.

거기선 태블릿을 사용하는 게 좀 불편하다. 왠지 모르게 자세가 안 나온다.

반면 맥북은 아주 깔끔하다. 커피와 맥북 간의 궁합도 좋고 자세도 잘 나오고.

태블릿은 맥북의 프리퀄인가?

이거 볼수록 은근스럽게 매력적인 디바이스다.

맥북을 즐겨 사용하게 되면서 태블릿은 맥북의 보조 디바이스로 포지셔닝하게 되었다.

맥북과 태블릿의 장점을 조합한 디바이스는 안 나오려나? ^^




PS. 관련 포스트

프리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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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ndy | 2014/08/16 15: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너무 반가운! 저도 맥북 13인치 유저입니다. 다른 어떤 디바이스도 쓰고싶지 않게 만드는 마력의 디바이스! 2년 째 사용 중인데 당췌 만족감과 새로움과 기쁨은 줄어들지를 않아요 ㅎㅎ

    • BlogIcon buckshot | 2014/08/18 10:07 | PERMALINK | EDIT/DEL

      맥북을 사용하게 되면서 윈도우PC, 태블릿으로부터 많이 멀어지게 되더군요. 정말 매력적인 디바이스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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