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 알고리즘 :: 2009/06/15 00:05
지난 5월8일에 에고이즘님께서 아래와 같이 방명록에 글을 남겨 주셨다.
ego2sm | 2009/05/08 10:46 안녕하세요. 뒤늦게 이 블로그에 푹 빠진 ego2sm입니다. 매일 공부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는 저에게 더 많은 긴장감을 주는 곳이 되어가고 있어요. 고마운 마음에 제가 책 두 권은 보내드리고 싶어요. ^^
buckshot | 2009/05/09 08:52 저야말로 ego2sm님 블로그를 통해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부족한 제 블로그를 너무 좋게 봐주시니 넘 황송합니다.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어떤 책을 소개해 주실지 넘 궁금하네요. ^^ 에고이즘님께서는 아래 2권의 책을 보내 주셨다. 둘 다 넘 재미있게 읽었다. 최근엔 '마이크로 소사이어티'를 참조한 포스팅을 하기도 했다. (역산, 알고리즘)
 |
|
 |
| 에고이즘님의 선물에 대한 보답을 어떻게 할까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다. 그리고 결론을 내렸다. 에고이즘님께서 베풀어 주신 '나눔'의 마음을 전파하기로 했다. 그래서 이 포스트를 읽어 주시는 분들 중 위 책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표명하신 10분을 선정해서 '에고이즘님께서 buckshot에게 선물하신' 책 1권을 선물하고자 한다.
책 선물을 받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트랙백과 비밀댓글을 모두 완료하신 분들 중에서 선착순 10분께 책 선물을 보내드리도록 하겠다. (포스트 적합도가 낮다고 판단될 경우, 선착순 10위 안에 들어도 선물을 못 받을 수도 있음 ^^)
0. 일단, 위 2권의 책에 대한 진지한 관심이 있어야 한다. 1. '자신의 독서관'에 대한 포스팅을 한다. (이미 있으면 그걸 재사용하면 된다) 2. 작성한 포스트를 '나눔, 알고리즘' 포스트에 트랙백을 건다. 3. '나눔, 알고리즘' 포스트에 비밀댓글로 성명,연락처,배송지주소와 '마이크로 소사이어티'와 '딜리셔스 샌드위치' 중에 받고 싶은 책을 1권 선택하여 적는다.
PS. '독서관' 포스트 작성 예는 inuit님의 나의 독서론 포스트와 수많은 트랙백 포스트들을 참조하면 된다. 수많은 트랙백 포스트들 중에 나의 포스트도 있다. (월아, 알고리즘) 책 선물을 받는다는 건 매우 기쁜 일이다. 또한, 그 기쁨을 나누는 것도 은근 보람 있는 일이다. 에고이즘님께서 가르쳐 주신 '나눔'의 마음을 전파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오늘 포스팅을 하게 되었다. 고로, 금번 선물은 buckshot의 선물이라기 보다는 '에고이즘님의 선물'이라고 보는 것이 정확하다. buckshot은 단지 에고이즘님의 따뜻한 마음과 밈(meme)을 전달하는 로봇스런 단순 운반자에 불과할 뿐이다. ^^
PS. 책 '나눔' 포스팅을 하게 된 계기는 바로 초하님의 '나눔'에 관한 포스트이다. ◆ '공동(동시) 나눔 마당'에 동참할 이웃 지기님들의 신청을 기다리며
나눔,
독서,
마음,
마이크로 소사이어티,
밈,
선물,
알고리즘,
에고이즘,
운반자,
전파,
책,
초하
Trackback Address :: http://read-lead.com/blog/trackback/860
-
"나눔"의 기쁨을 맛 본 블로거(blogger)라면, 특히 "책 나눔"의 쾌감을 체득한 블로거라면, 자신의 블로그에 책 내놓는 일을 멈추지 못하며, 마치 중독된 환자처럼 불특정의 누군가에게 '책 선물'..
-
지난 2008년 1월, 이 곳에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이란 이름으로 둥지를 꾸리면서, 블로그를 통한 독서와 그 "독서 후기(독후감, book review)"를 작성하여 블로그에 글로 올리는 새로운 습관이 ..
-
저 혼자가 아닌, 2-3명이나 4-5명도 아닌, 무려 40 명이 넘는 블로그들이 동시에 참여한, 제 1 회 "OO 기념, 동시 나눔' 마당이 현재 진행되고 있습니다. 기존에 5-6 블로그들이 진행해 오던 각자의 ..
-
지난 2009년 6월 11일(목), 'OOO기념, 공동(동시) 나눔' 마당에 초대하는 글을 필두로 우리의 나눔이 시작된 셈입니다. 단 1%도 예측하지 못했을 만큼, 정말 많은 40여 분들께서 동참 의사를 먼저 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