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성, 알고리즘 :: 2013/06/24 00:04

시간은 변화를 낳는다.
시간의 흐름을 따라 변화는 흘러간다.

시간은 관성을 낳는다.
관성은 시간을 경화시킨다.

관성을 대하는 태도를 바라본다.
관성에 무의식적으로 반응하고 있다면 관성의 지배를 받고 있는 것이다.

물론 관성은 매우 효율적인 기제이다.
매번 계산을 하지 않아도 되는 편의성은 관성이 준 선물이다.

하지만 관성은 혜택만 제공하지 않는다.
관성의 틀 안에 갇혀 있다면 관성은 혜택보다 더 큰 폐해를 안겨준다.

관성에 갇혀 있는 만큼 성장은 정체된다.
관성을 이겨낸 딱 그만큼만 성장이 이뤄진다.

관성은 중력이다.
중력을 이겨낸 자가 날아갈 수 있듯
관성을 컨트롤하는 자는 성장의 flight를 즐길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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