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투자의 선행조건] 워렌 버핏의 인력 채용 컨셉과 구루의 통찰력- 성실성은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 :: 2007/05/03 00:01


버핏, 신화를 벗다
제임스 올러클린 지음, 조성숙 옮김/이콘


워렌 버핏은 인력 채용에 대해 아래와 같이 말했다.

“나는 채용에 있어 세 가지 것을 본다. 첫째는 개인의 성실성, 둘째는 지적 능력, 그리고 셋째가 역동적인 에너지이다. 그러나, 첫째 요소를 갖추지 못했다면, 나머지가 그 사람을 망칠 것이다.


'성실'은 자기 신뢰에서도 인력 채용에서도 가장 중요한 항목이다.


사업과 조직은 분명 관성의 법칙의 영향을 받기가 쉽다.
아무리 우수한 경영자라도 쇠락한 업종에 속해 있고 어려운 경영환경에 놓인 기업을 살리기는 힘든 것 처럼 아무리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라도 성실성이 결여되어 있다면 사람에 대한 장기투자 관점에서 퍼포먼스를 지속적으로 내기는 어려울 것이다

결국, 워렌 버핏은 기업이든 사람이든 장기투자 관점에서 반드시 선행되어야 하는 조건이 있다고 보았던 것이다. 바로 이런게 구루의 통찰력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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