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응가] 아이들의 올바른 식생활 습관 지침서 :: 2007/06/15 00:03
응가하자 끙끙은 딸아이의 배변에 대한 부담감을 크게 덜어주었다. 누가 내머리에 똥 쌌어?는 딸아이가 똥에 대한 친근감을 갖게 해주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 요즘 우리 딸아이는 '시원한 응가'를 즐겨 보고 있다. 응가하자 끙끙, 누가 내머리에 똥 쌌어?를 통해 응가/배변을 몸에 익히긴 했지만 과식이나 아이스크림과 같은 찬 음식에의 몰입으로 인한 설사나 간헐적으로 발생하는 변비 등으로 인해 아직 우리 딸아이는 배변에 대한 추가적인 이해가 필요한 상황이기 때문에 '시원한 응가'는 배변 초기 단계에 있는 아이들의 배변 메커니즘에 대한 공부를 도와주는 좋은 교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 같다. 결국 배변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통해 아이들은 올바른 식생활 습관을 익힐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음식의 뱃속 여행을 통해 똥과 방귀가 어떻게 나오는지를 명쾌하고 알기쉽게 보여주고 이를 통해 딸아이가 건강한 몸관리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시원한 응가'가 있어서 정말 든든하다. ^^ Trackback Address :: http://read-lead.com/blog/trackback/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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