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분할 :: 2007/01/25 01:14시간을 쪼개서 분할된 공간의 개념으로 전환시키는 순간, 시간은 공간처럼 채워지고 비워질 수 있게 된다. 시간을 공간처럼 사용하게 되면 효율적 시간관리도 가능해진다. 파킨슨의 법칙.... 즉, 노동을 절약하는 기계로 시간을 활용하게 되는 것이다. 이 개념을 탈피하거나 혁신시킬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산업혁명시대에나 적합한 개념이 아직까지 공공연히 사용되는 모습이란.... 공간화된 시간 당 생산량을 뜻하는 생산성이란 말도 그다지 맘에 드는 개념은 아니고... 시간을 두 시점 사이에서 일어나는 어떤 것으로 확정하는 것은 인간의 편의상 관점일 뿐이지 본질은 아니다. 시간에 대해 좀더 생각하고 싶다. 그리고 가끔은 시각화된 시간 개념을 탈피해서 비계량적으로 살아보고 싶다. 파킨슨의 법칙에 관한 나의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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