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도 새로울 것이 없는 복잡계.. 결국 거부감의 문제인가? :: 2007/03/24 00:05이미 내 안에 복잡계가 있고 기업 자체가 복잡계이니까.. 그럼 내 삶은 복잡계 자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런데도 경영은 아직도 프레드릭 테일러의 기계적 경영 방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경영자들은 역시 통제와 지배에 더 호감을 느끼는 것인가? ^^ 테일러의 기계 경영은 근대과학에 뿌리를 두고 있는데 이미 그건 다 낡은 이론이 되어버린지 오랜데... 상대성원리, 양자역학은 릴리스된지 이제 100년이 다 되어 가는데 아직도 기업경제계로 침투하기엔 경영자들의 거부감이 너무 강한 것 같다. ^^ Trackback Address :: http://read-lead.com/blog/trackback/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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