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도 새로울 것이 없는 복잡계.. 결국 거부감의 문제인가? :: 2007/03/24 00:05




이미 내 안에 복잡계가 있고

기업 자체가 복잡계이니까..

그럼 내 삶은 복잡계 자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런데도 경영은 아직도
프레드릭 테일러의 기계적 경영 방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경영자들은 역시 통제와 지배에 더 호감을 느끼는 것인가?  ^^    테일러의 기계 경영은 근대과학에 뿌리를 두고 있는데 이미 그건 다 낡은 이론이 되어버린지 오랜데...   상대성원리, 양자역학은 릴리스된지 이제 100년이 다 되어 가는데 아직도 기업경제계로 침투하기엔 경영자들의 거부감이 너무 강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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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beechi | 2007/03/24 00: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팀원들의 태클때문인지 글이 한결 쉬워졌네요 ㅎㅎ
    주말 잘보내세요 ^^

  • BlogIcon buckshot | 2007/03/24 00: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거한달전에써놓고예약등록항검돠~
    한달후부턴좀더쉬워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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