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충족되지 않은 니즈 - KTX에서.. :: 2007/09/03 00:02KTX를 탈 때마다 느끼는 건데.. 아기를 안고 타자니 아기도 힘들고 나도 힘들고. 아기를 앉히고 내가 바닥에 앉자니 내가 넘 힘들고.. 내가 앉고 아기를 바닥에 앉히는 건 못할 짓이고... 아기 표를 돈주고 사자니 그건 좀 억울하고.... 그래서 아래와 같은 창발적인 즉흥 솔루션이 나오고 있는 것 같다.. 정말이지 고객의 충족되지 않은 니즈는 어디에나 존재하는 것 같다.. ![]() Trackback Address :: http://read-lead.com/blog/trackback/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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