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엔 자기계발 관련 글들이 좀 있는 편이다. '자기계발' 카테고리도 별도로 마련되어 있다. 원체 천성이 게으르고 나태한지라 조금만 틈이 나면 바닥에 벌렁 드러눕는 습관이 있다. 그래서 멘탈 강화 차원에서 자기계발 서적을 꾸준히 많이 읽어 왔었다. 자기계발 글도 가급적 자주 올리고...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자기계발 서적을 잘 읽지 않게 되었다. 자기계발 글도 별로 안 쓰게 되고.. "내가 왜 이러지?" 하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뭐 조만간 다시 자기계발 책을 읽게 되겠지.." 하면서 그냥 마음 가는 대로 책 읽고 마음 가는 대로 글을 써오고 있었다.
그런데 그 이유를 오늘에야 알게 되었다. 바로 Future Shaper! 블로그의 존재였다... 작년 9월27일 '짐 콜린스의 Good to Great 부등식 포스트를 올린 바 있는데 그 때 쉐아르님이 내 포스트에 공감을 흠뻑 담은 댓글을 올려 주셨다. 지금 읽어보면 별로지만 그 당시엔 나름 열심히 썼던 포스트라서 그 댓글이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른다. 그 때 쉐아르님을 첨 알게 되었고 바로 Future Shaper! 블로그를 RSS 구독하여 계속 정독하여 왔고 이전에 쓰신 글들도 하나 둘씩 읽어 나갔다. Future Shaper! 블로그엔 자기계발 포스트가 많이 있다. 난 쉐아르님의 자기계발 포스트를 읽으면서 나 자신이 인지하지 못하는 가운데 자기계발 관련 니즈를 자기계발 서적이 아닌 바로 쉐아르님의 글을 통해 충족시켜 왔던 것이다.
아래와 같이 쉐아르님의 자기계발 포스트를 쭉 모아 보니 충분히 단행본으로 발행해도 될 분량이다. 결국 난 지난 4~5개월 동안 자기계발 전담 코치의 교육을 은연 중에 받고 있었던 것이다. 그냥 일방적인 책 읽기가 아닌 코치와의 1:1 커뮤니케이션을 병행한 교육을.. 그래서 예전 대비 자기계발 서적 독서량이 급감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작년 9월에 쉐아르님을 알게 된 이후로 자기계발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대한 도움과 배움을 얻고 있다. 쉐아르님의 글을 읽는 것, 쉐아르님과 댓글을 주고 받는 것.. 그 자체가 자기계발인 것 같다. 자기계발 전담 코치 쉐아르님께서 앞으로도 계속 좋은 글로 나를 배움과 실천의 길로 이끌어 주실 것을 기대해 본다. 그리고 이제부턴 쉐아르님으로부터 전수받은 자기계발 공력을 바탕으로 내 블로그에도 종종 자기계발 관련 글들을 올려 봐야 할 것 같다. ^^
[Future Shaper!] 쉐아르님의 '자기계발' 관련 포스트
다시 보는 일곱가지 습관 #1 Be Pro-Active
평생 동반자와 함께한 자기사명서 작성
제가 써놓은 글을 보며 반성했습니다
감성의 리더십 : Primal Leadership - #3
내 것으로 만들기
경쟁력 높이기 #5 - 이끌며 나아가기
360도 평가
[서평] 공병호 박사의 10년 법칙
[요약] 재능만으로는 부족하다
록키가 아들에게 준 말 (수정)
평범한 진리
영향력의 원 vs. 관심의 원
나를 만든 다섯권의 책
'그리고'의 철학
누적 방문자수가 일만이 넘었네요...
완벽에의 충동
변화의 속도 - 빠른 것이 정답인가?
"일곱가지 습관"을 다시 보게 되는 이유
경쟁력 높이기 #4- 한 발자욱 더 나갈 준비
경쟁력 높이기 #3 - 적 만들지 않기
경쟁력 높이기 #2 - 토론 혹은 논쟁하기
경쟁력 높이기 #1 - 영역 넓히기
시간가계부 나흘째...
프랭클린 플래너를 쓰는 사람의 시간은 다르다
시간 가계부를 하루 써보고 나서...
지금 나에게 필요한 건 뭐? .... 집중력
25%의 원칙
오천명을 먹이는 꿈
자주하지 않는 질문
왜 Future Shaper 인가?
윌리넬슨의 원칙 : 맨 앞으로 점프하기
[펌] 3%의 진정 성공하는 사람들이 지켜야할 일
불타는 "Yes!"
최근에 읽은 책들 혹은 책 요약들...
벌레먹은 사과
세권의 책
지금 자면 꿈을 꿀 수 있지만, 안 자면 꿈을 이룰 수 있다
완벽에의 충동...
[서평] 꿈을 이루어주는 한 권의 수첩
십오년후의 미래는 내가 책임져야한다는 믿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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