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적 존재로서의 마음 1 - 반야심경과 현대물리학의 만남 :: 2007/05/25 00:01



1963년에 신경세포의 흥분과 억제 이온 메커니즘 연구로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한 존 에클리스 경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뇌는 마음 속에 존재하는 일련의 에너지 패턴을 받아들이는 수신기에 지나지 않고, 이 에너지 패턴은 의식이 생각의 형태로 표현되는 것처럼 존재한다"

발레리 헌트는 '무한한 마음'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다.  "나는 육체라는 것을 더 이상 유기적인 조직체나 세포 조직으로 볼 수 없다.  건강한 몸은 일종의 흐름을 갖는, 상호작용하는 전자역학적 에너지 장이다.  생명에 있어서는 움직이는 것이 움직이지 않는 것 보다 훨씬 더 자연스럽다.  흐름을 유지한다는 것은 본래 좋은 것이다.  반면 흐름을 방해하는 것은 유해한 결과를 가져온다."

웨인 다이어는 '마음의 습관'에서 아래와 같이 말한다.
"여기에 입증할 수 있는 다섯가지 단순화된 명제가 있다.  1) 만물은 진동한다.  모든 것은 움직인다.   2) 더 빠른 진동은 마음에 가깝다는 것을 의미한다.    3) 더 느린 진동은 문제 많은 세상에서 살아가게 한다.   4) 에너지 장의 증가를 방해하는 것은 무엇이든 당신의 선택에 따라 제거할 수 있다.   5) 당신은 진동 주파수의 증가를 가능케 하는 요소들을 당신의 삶 속에 들여 놓을 수 있다."

에스더 힉스는 '마법의 열쇠'에서 이렇게 말한다.
"당신은 진동적 존재이다.  누군가가 당신을 바라볼 때, 그들은 자신들의 눈으로 당신을 보며, 귀로 당신의 말을 듣고 있지만, 당신은 눈으로 보여지거나 귀로 들릴 수 있는 것 보다 훨씬 더 강력하고 단호한 방식을 통해서 그들에게, 그리고 우주에게 당신을 드러내고 있다.  당신은 진동적인 송신기이며, 당신은 매 순간마다 당신의 존재 신호를 우주에 방송하고 있다."


진동적 존재로서의 마음..  주파수..  에너지 장...  송신과 수신..  우주..  연결...
최근 독서를 통해 새롭게 얻은 나의 키워드들이다. 

반야심경이 현대 물리학과 상당히 유사한 모습을 많이 갖고 있는데 위 인물들은 반야심경과 현대 물리학을 본격적으로 연결시키려는 작업을 하고 있는 듯 보인다.  ^^



마음의 습관
웨인 W. 다이어 지음, 유영일 옮김/이레

당신의 모든 소망을 실현시켜 줄 마법의 열쇠
에스더 & 제리 힉스 지음, 장연재 옮김/샤우드미디어



Trackback Address :: http://read-lead.com/blog/trackback/274
NAME PASSWORD HOME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