툴의 연결 :: 2017/12/27 00:07


나는 돈이 없어도 사업을 한다
프레이저 도허티 지음, 박홍경 옮김, 명승은 감수/비즈니스북스

플랫폼들이 많아지면서
도처에 툴들이 널려 있는 세상이 되었다.

사업 인프라는 툴이 커버해주는 세상

어떤 툴이 있는지 잘 알기도 힘든 세상

사용자 관점에선 어떤 혜택이 어떤 흐름으로 어떻게 발현되는지 잘 몰라서 가능한 것 이하의 혜택을 받고 소비를 하게 되는 것처럼

창업자 관점에선 어떤 툴들이 어떤 방식으로 연결되면서 나에게 도움이 되는지 잘 몰라서 가능한 것 이하의 인프라 환경에서 사업을 시작하게 되는 것 같다.

툴을 알아야 쓸 수 있는데
툴에 대해서 모르는 것 자체가 사업의 허들이다.

소비의 기본이 혜택 플로우에 대한 이해라면
사업의 기본은 툴 오케스트레이션에 대한 이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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